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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풍산 안강공장 폭발 사고…작업하던 직원 2명 사망
동아일보
입력
2010-03-02 03:00
2010년 3월 2일 03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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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오전 11시 45분경 경북 경주시 안강읍에 있는 방위산업체인 ㈜풍산 안강공장 뇌관 건조공실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폭발 사고가 일어났다. 이 사고로 이곳에서 작업하던 직원 곽모(48), 권모 씨(45) 등 2명이 그 자리에서 숨지고 내부시설과 기기 등이 크게 부서졌다. 숨진 권 씨 등은 공휴일인 이날 특근을 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 공장은 권총 실탄 대공포탄, 박격포탄 등의 탄약을 생산한다.
경주=정용균 기자 cavatina@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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