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광주/전남]이석형 함평군수, 전남 도지사 출마 선언
동아닷컴
업데이트
2009-12-30 07:26
2009년 12월 30일 07시 26분
입력
2009-12-30 03:00
2009년 12월 30일 03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이석형 전남 함평군수(사진)가 29일 내년 전남도지사 선거 출마를 선언하고 군수직을 사퇴했다.
이 군수는 이날 민주당 전남도당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중앙정치에 익숙한 낡은 리더십을 추방하고 지방에서 성장하고 실력을 검증받은 젊고 유능한 리더십으로 세대교체를 이루겠다”며 선거 출마를 선언했다.
그는 “도정 전반에 창조와 역발상의 새 에너지가 필요하지만 도정 책임자가 변화와 혁신을 멀리하고 눈앞의 치적에 급급해 장밋빛 청사진만 난무하고 있다”며 “세계나비곤충엑스포 경험을 살려 2012여수엑스포를 명실상부한 지구촌 축제로 치러낼 자신이 있다”고 말했다.
내년 전남지사 후보로 거론되는 사람 중 이 군수가 가장 먼저 출마를 선언함으로써 본격적인 선거 국면에 들어갔으며 주승용 민주당 의원(여수)과 박준영 전남지사도 내년 1, 2월경 출마를 선언할 것으로 알려졌다.
정승호 기자 shjung@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용산-태릉-과천 등 수도권 51곳에 6만채 공급
2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3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4
“담배 끊으면 60만 원”… 보건소 맞춤형 금연 코칭
5
배우 얼굴 가린다고…아기 폭우 맞히며 촬영, ‘학대’ 논란
6
화장실 두루마리 휴지는 ‘이 방향’이 맞는 이유
7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8
연봉 100배 스카우트 거절…EBS 1타 강사, 교실에 남은 이유
9
“中여성 2명 머문뒤 객실 쑥대밭”…日호텔 ‘쓰레기 테러’ [e글e글]
10
[단독]“구글스토어에 버젓이 ‘피싱 앱’, 2억 날려”… 신종 앱사기 기승
1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2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3
[속보]장동혁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4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5
법원 “김건희, 청탁성 사치품으로 치장 급급” 징역 1년8개월
6
李 ‘설탕 부담금’ 논의 띄우자…식품업계 “저소득층 부담 더 커져”
7
장동혁 “한동훈에 충분한 시간 주어져…징계 절차 따라 진행”
8
“中여성 2명 머문뒤 객실 쑥대밭”…日호텔 ‘쓰레기 테러’ [e글e글]
9
김종혁 “친한계 탈당 없다…장동혁 체제 오래 못갈것”[정치를 부탁해]
10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용산-태릉-과천 등 수도권 51곳에 6만채 공급
2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3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4
“담배 끊으면 60만 원”… 보건소 맞춤형 금연 코칭
5
배우 얼굴 가린다고…아기 폭우 맞히며 촬영, ‘학대’ 논란
6
화장실 두루마리 휴지는 ‘이 방향’이 맞는 이유
7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8
연봉 100배 스카우트 거절…EBS 1타 강사, 교실에 남은 이유
9
“中여성 2명 머문뒤 객실 쑥대밭”…日호텔 ‘쓰레기 테러’ [e글e글]
10
[단독]“구글스토어에 버젓이 ‘피싱 앱’, 2억 날려”… 신종 앱사기 기승
1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2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3
[속보]장동혁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4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5
법원 “김건희, 청탁성 사치품으로 치장 급급” 징역 1년8개월
6
李 ‘설탕 부담금’ 논의 띄우자…식품업계 “저소득층 부담 더 커져”
7
장동혁 “한동훈에 충분한 시간 주어져…징계 절차 따라 진행”
8
“中여성 2명 머문뒤 객실 쑥대밭”…日호텔 ‘쓰레기 테러’ [e글e글]
9
김종혁 “친한계 탈당 없다…장동혁 체제 오래 못갈것”[정치를 부탁해]
10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호실적에도 ‘셀온’…외국인·기관, 반도체주 차익실현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동장군 기승’ 아침 최저 -15도…강풍에 체감온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