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요삼 아산병원으로 옮겨 치료

  • 입력 2008년 1월 1일 02시 58분


‘비운의 복서’ 최요삼(35)이 지난해 12월 31일 입원 치료 중인 순천향대병원에서 서울아산병원으로 옮겨졌다. 최요삼 측근은 “순천향대병원에서 더는 소생할 가능성이 없어 아산병원에서 치료를 받기로 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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