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포토]고대악기 ‘공후’ 1000년만에 복원

입력 2003-07-08 19:54수정 2009-09-28 2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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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 때 명맥이 끊긴 것으로 알려진 고대 악기 ‘공후’가 ‘고악기연구회’에 의해 1000년 만에 복원됐다. 고대 동양의 현악기인 공후는 서양으로 건너가 하프가 된 것으로 전해지고 있으며, 고조선 때 공후를 타면서 ‘공무도하가'를 불렀다는 기록이 있다.

전주 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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