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영동폭설 대관령 161㎝…9년만에 적설최심 경신
업데이트
2009-09-25 23:47
2009년 9월 25일 23시 47분
입력
1998-01-16 09:49
1998년 1월 16일 09시 49분
좋아요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1월중 대관령지역의 적설최심이 9년만에 경신됐다. 16일 강릉 지방기상청에 따르면 현재까지 대관령에 기록된 1월중 적설최심은 지난 89년 1월24일의 1백57.6㎝가 최고였으나 16일 0시의 적설최심이 1백61.5㎝를 기록,최고치를 경신했다. 한편 대관령지역의 역대 적설최심은 지난 89년 2월26일의 1백88.8㎝가 최고로 기록되고 있다. (끝)(YONHAP) 980116 0620 KST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정현 “가장 어려운 곳에서 역할”…전남·광주 통합시장 출마 시사
2
‘공천 내홍’ 국민의힘, 경기지사 유승민 출마 설득 총력전
3
장수 1위 일본의 비밀…밥이 아니라 ‘이것이었다
4
이란, 호르무즈에 ‘150조 톨게이트’ 만드나…통행료 부과법 추진
5
법정서 ‘강도’ 대면하는 나나 “뭔가 많이 잘못됐다”
6
국힘 ‘청년 오디션’ 한다더니…이혁재 “아스팔트 청년도 자산” 논란
7
“손에 피 묻혔다”…전쟁이 불붙인 역대 최대 美 ‘노 킹스’ 시위
8
[단독]준공검사 없이 허위문서 만들어 ‘21그램’에 14억 지급했다
9
미국이 미사일 쏘면 금값은 떨어진다…당신이 알던 상식의 배신[딥다이브]
10
李 “국가폭력, 공소시효 폐지…나치 전범처럼 영구 책임”
1
李 “국가폭력 범죄자들 훈·포장 박탈은 당연한 조치”
2
李 “국가폭력, 공소시효 폐지…나치 전범처럼 영구 책임”
3
이정현 “가장 어려운 곳에서 역할”…전남·광주 통합시장 출마 시사
4
조국, ‘출퇴근 대중교통 한시 무료화’ 제안…“이번 추경에 넣어야”
5
‘공천 내홍’ 국민의힘, 경기지사 유승민 출마 설득 총력전
6
이란, 호르무즈에 ‘150조 톨게이트’ 만드나…통행료 부과법 추진
7
김부겸, 내일 출마선언…국회 소통관·대구 2·28공원서 발표
8
선거 두달앞 국힘 지지율 10%대 첫 추락… 與는 영남 공천 속도전
9
정청래 ‘노무현 정신’ 언급하며 “김부겸, 대구서 꼭 이기고 돌아오라”
10
국힘 “李, 천안함 유족 면박…가슴에 비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정현 “가장 어려운 곳에서 역할”…전남·광주 통합시장 출마 시사
2
‘공천 내홍’ 국민의힘, 경기지사 유승민 출마 설득 총력전
3
장수 1위 일본의 비밀…밥이 아니라 ‘이것이었다
4
이란, 호르무즈에 ‘150조 톨게이트’ 만드나…통행료 부과법 추진
5
법정서 ‘강도’ 대면하는 나나 “뭔가 많이 잘못됐다”
6
국힘 ‘청년 오디션’ 한다더니…이혁재 “아스팔트 청년도 자산” 논란
7
“손에 피 묻혔다”…전쟁이 불붙인 역대 최대 美 ‘노 킹스’ 시위
8
[단독]준공검사 없이 허위문서 만들어 ‘21그램’에 14억 지급했다
9
미국이 미사일 쏘면 금값은 떨어진다…당신이 알던 상식의 배신[딥다이브]
10
李 “국가폭력, 공소시효 폐지…나치 전범처럼 영구 책임”
1
李 “국가폭력 범죄자들 훈·포장 박탈은 당연한 조치”
2
李 “국가폭력, 공소시효 폐지…나치 전범처럼 영구 책임”
3
이정현 “가장 어려운 곳에서 역할”…전남·광주 통합시장 출마 시사
4
조국, ‘출퇴근 대중교통 한시 무료화’ 제안…“이번 추경에 넣어야”
5
‘공천 내홍’ 국민의힘, 경기지사 유승민 출마 설득 총력전
6
이란, 호르무즈에 ‘150조 톨게이트’ 만드나…통행료 부과법 추진
7
김부겸, 내일 출마선언…국회 소통관·대구 2·28공원서 발표
8
선거 두달앞 국힘 지지율 10%대 첫 추락… 與는 영남 공천 속도전
9
정청래 ‘노무현 정신’ 언급하며 “김부겸, 대구서 꼭 이기고 돌아오라”
10
국힘 “李, 천안함 유족 면박…가슴에 비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지금 뜨는 뉴스
아이스크림 속 못 삼켜 불임된 美 여성, 211억 원 배상 받아
檢, 지난해 필리핀 해외 도피사범 19명 검거…3년 새 4배 늘어
‘약물 운전 혐의’ 우즈, 보석금 내고 석방…9년 만에 또 머그샷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