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군사분계선 침투 북한군 1명 사살
업데이트
2009-09-26 11:12
2009년 9월 26일 11시 12분
입력
1997-09-09 20:09
1997년 9월 9일 20시 09분
좋아요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국방부는 9일 오전 9시33분경 강원 양구군 동부전선 비무장지대에서 북한군 1명이 군사분계선을 넘어와 아군 초소 쪽으로 침투하는 것을 아군 초소근무자가 발견, 사살했다고 발표했다. 북한군이 사살된 곳은 군사분계선 남쪽으로 아군 초소와 50여m 떨어진 곳이다. 국방부 발표에 따르면 사살된 북한군은 소총을 휴대한채 아군 초소쪽으로 접근했으며 초소근무 아군의 수하에 조준자세를 취해 아군 2명이 곧바로 10여발을 쏴 사살했다는 것이다. 〈황유성기자〉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속보]트럼프 “호르무즈 못가면 미국산 석유 사라…앞으로 2∼3주 이란 극도로 강하게 타격”
2
“멜론빵에서 인분 냄새가”…실수로 ‘이것’ 넣었다
3
홍준표, 김부겸 지지 선언 “대구에 도움될 역량있는 행정가 뽑아야”
4
트럼프 “한국, 도움 안됐다”…주한미군 거론하며 파병 안한데 불만
5
‘장모 시신 든 캐리어’, 사위가 대낮에 끌고다녔다
6
[속보]트럼프 “호르무즈 봉쇄? 美석유 사라… 2∼3주 이란 강력하게 공격”
7
2500억 복권 당첨 된 美 50대, 1년 만에 돈 훔치다 체포
8
고속도로가 멈췄다…범인 쫓던 경찰의 ‘비장의 수’
9
[속보]대법, ‘초등생 살해’ 교사 명재완 무기징역 확정
10
“호르무즈 통행료, 배럴당 1달러…위안화 또는 코인으로 지급”
1
홍준표, 김부겸 지지 선언 “대구에 도움될 역량있는 행정가 뽑아야”
2
[단독]尹 영치금 12억 넘었다…대통령 연봉의 4.6배
3
트럼프 “한국, 도움 안됐다”…주한미군 거론하며 파병 안한데 불만
4
안철수 “세금 90% 내는데 지원금 제외되는 30% 국민 있다”
5
국힘 “정원오는 미니 이재명” 與 “법적대응”…칸쿤 출장 의혹 공방
6
“술-식사뒤 15명에 대리비 68만원 줬다가 회수” 김관영 CCTV 보니…
7
홍준표, 김부겸 지지 선언…“능력 있고 중앙정부와 타협 가능”
8
“종량제 봉투, 코로나때 마스크처럼 구매 제한 검토”
9
[속보]트럼프 “호르무즈 못가면 미국산 석유 사라…앞으로 2∼3주 이란 극도로 강하게 타격”
10
호르무즈 막혀도 느긋한 中…“우린 에너지 밥통 차고 있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속보]트럼프 “호르무즈 못가면 미국산 석유 사라…앞으로 2∼3주 이란 극도로 강하게 타격”
2
“멜론빵에서 인분 냄새가”…실수로 ‘이것’ 넣었다
3
홍준표, 김부겸 지지 선언 “대구에 도움될 역량있는 행정가 뽑아야”
4
트럼프 “한국, 도움 안됐다”…주한미군 거론하며 파병 안한데 불만
5
‘장모 시신 든 캐리어’, 사위가 대낮에 끌고다녔다
6
[속보]트럼프 “호르무즈 봉쇄? 美석유 사라… 2∼3주 이란 강력하게 공격”
7
2500억 복권 당첨 된 美 50대, 1년 만에 돈 훔치다 체포
8
고속도로가 멈췄다…범인 쫓던 경찰의 ‘비장의 수’
9
[속보]대법, ‘초등생 살해’ 교사 명재완 무기징역 확정
10
“호르무즈 통행료, 배럴당 1달러…위안화 또는 코인으로 지급”
1
홍준표, 김부겸 지지 선언 “대구에 도움될 역량있는 행정가 뽑아야”
2
[단독]尹 영치금 12억 넘었다…대통령 연봉의 4.6배
3
트럼프 “한국, 도움 안됐다”…주한미군 거론하며 파병 안한데 불만
4
안철수 “세금 90% 내는데 지원금 제외되는 30% 국민 있다”
5
국힘 “정원오는 미니 이재명” 與 “법적대응”…칸쿤 출장 의혹 공방
6
“술-식사뒤 15명에 대리비 68만원 줬다가 회수” 김관영 CCTV 보니…
7
홍준표, 김부겸 지지 선언…“능력 있고 중앙정부와 타협 가능”
8
“종량제 봉투, 코로나때 마스크처럼 구매 제한 검토”
9
[속보]트럼프 “호르무즈 못가면 미국산 석유 사라…앞으로 2∼3주 이란 극도로 강하게 타격”
10
호르무즈 막혀도 느긋한 中…“우린 에너지 밥통 차고 있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지금 뜨는 뉴스
봄꽃 지고서야 맞는 식목일 [횡설수설/우경임]
‘종일제 영어유치원’ 운영 제한, ‘놀이식 교육’은 허용… 기준 논란
54년 만에 다시 달로…유인 우주선 아르테미스 2호 발사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