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권노갑의원 무죄선고…외무부 문서변조 사건
업데이트
2009-09-26 13:47
2009년 9월 26일 13시 47분
입력
1997-08-12 20:38
1997년 8월 12일 20시 38분
좋아요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서울지법 林鍾潤(임종윤)판사는 12일 지방자치제도에 대한 외무부문서 변조사건과 관련, 위조공문서행사 및 명예훼손 혐의로 기소돼 징역 2년이 구형된 국민회의 權魯甲(권노갑·67·한보사건으로 수감중)의원에게 무죄를 선고했다. 〈신석호기자〉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파도에 휩쓸린 韓여성, 탈진상태서도 놓지않은 중국인
2
한복 입고 투표 안내하는 北 ‘여성 로봇’…작동방식 등 미스터리
3
이미주 “냄새 때문에”…베란다서 삼겹살 구이 ‘시끌’
4
[속보]오세훈 “서울시장 후보 등록…최전방 사령관의 마음”
5
이란 ‘고체연료 탄도탄’ 세질-2 첫 사용…탐지 힘들고 요격도 피한다
6
“막힌 줄 알았는데”…호르무즈, 일부 유조선 ‘몰래 통과’
7
아이유·송중기 살고있는 아파트, 공시가 325억 ‘전국 1위’
8
“구축함 1척은 역부족, 이지스함 포함한 전단급 부대 편성해야”
9
후보 등록한 오세훈 “지도부 무능…최전방 사령관으로 나선다”
10
李 “정청래 대표가 발표했어요? 검찰개혁…이제 끝난건가”
1
트럼프, 주한미군 숫자 거론하며 파병 재압박…“우리가 그동안 보호”
2
‘홍장원 메모’ 옮겨쓴 국정원 직원 “회유 연락 받아”
3
‘검사 전원 해임’ 與 강경파 주장에, 李 “반격할 명분 왜 주나”
4
정청래 “檢개혁 당정청 협의안 19일 본회의 처리…검사 수사지휘권 삭제”
5
“구축함 1척은 역부족, 이지스함 포함한 전단급 부대 편성해야”
6
李 “세금은 핵폭탄…부동산 잡을 최후 수단, 써야하면 써야”
7
오세훈 “만족할만 한 답 못 받아”…오후 공천 입장 발표
8
“문 안열려” 택배 20개로 현관문 봉쇄…누구 잘못? [e글e글]
9
李 “정청래 대표가 발표했어요? 검찰개혁…이제 끝난건가”
10
후보 등록한 오세훈 “지도부 무능…최전방 사령관으로 나선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파도에 휩쓸린 韓여성, 탈진상태서도 놓지않은 중국인
2
한복 입고 투표 안내하는 北 ‘여성 로봇’…작동방식 등 미스터리
3
이미주 “냄새 때문에”…베란다서 삼겹살 구이 ‘시끌’
4
[속보]오세훈 “서울시장 후보 등록…최전방 사령관의 마음”
5
이란 ‘고체연료 탄도탄’ 세질-2 첫 사용…탐지 힘들고 요격도 피한다
6
“막힌 줄 알았는데”…호르무즈, 일부 유조선 ‘몰래 통과’
7
아이유·송중기 살고있는 아파트, 공시가 325억 ‘전국 1위’
8
“구축함 1척은 역부족, 이지스함 포함한 전단급 부대 편성해야”
9
후보 등록한 오세훈 “지도부 무능…최전방 사령관으로 나선다”
10
李 “정청래 대표가 발표했어요? 검찰개혁…이제 끝난건가”
1
트럼프, 주한미군 숫자 거론하며 파병 재압박…“우리가 그동안 보호”
2
‘홍장원 메모’ 옮겨쓴 국정원 직원 “회유 연락 받아”
3
‘검사 전원 해임’ 與 강경파 주장에, 李 “반격할 명분 왜 주나”
4
정청래 “檢개혁 당정청 협의안 19일 본회의 처리…검사 수사지휘권 삭제”
5
“구축함 1척은 역부족, 이지스함 포함한 전단급 부대 편성해야”
6
李 “세금은 핵폭탄…부동산 잡을 최후 수단, 써야하면 써야”
7
오세훈 “만족할만 한 답 못 받아”…오후 공천 입장 발표
8
“문 안열려” 택배 20개로 현관문 봉쇄…누구 잘못? [e글e글]
9
李 “정청래 대표가 발표했어요? 검찰개혁…이제 끝난건가”
10
후보 등록한 오세훈 “지도부 무능…최전방 사령관으로 나선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지금 뜨는 뉴스
폐경 여성 40~80% 겪는 ‘브레인 포그’…기억력 실제로 나빠질까
“소화제 먹어도 체기 그대로?”…몸속 ‘돌’ 쌓였다는 위험 신호 [건강팩트체크]
차 긁은 할아버지 미안해하며 ‘래커칠’…차주 “선의였지만” 결과는 ‘끔찍’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