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동산 매매 2중 계약서로 3억 횡령’ 외국인 단체 임원들 재판행
광주의 한 외국인 단체 전직 임원들이 건물 매수 과정에서 ‘2중 계약서’를 작성해 수억 원을 가로챈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광주지법 형사11단독 김성준 부장판사는 업무상횡령 혐의로 기소된 70대 외국인 A 씨와 B 씨에 대한 첫 재판을 10일 열었다.이들은 지난 2016년 2월부터 같…
- 2026-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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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의 한 외국인 단체 전직 임원들이 건물 매수 과정에서 ‘2중 계약서’를 작성해 수억 원을 가로챈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광주지법 형사11단독 김성준 부장판사는 업무상횡령 혐의로 기소된 70대 외국인 A 씨와 B 씨에 대한 첫 재판을 10일 열었다.이들은 지난 2016년 2월부터 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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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리산과 섬진강을 품은 전남 구례군이 케이블카를 통해 새로운 관광 시대의 문을 연다. 수십 년간 군민의 숙원이었던 오산권역 섬진강 케이블카 설치 사업이 기공식을 계기로 본궤도에 오르면서 구례 관광의 패러다임이 바뀌고 있다.● 총연장 2.34km 섬진강 케이블카 첫 삽 구례군은 전체 면…
광주시 공직자와 산하 공공기관 임직원들이 설 명절을 앞두고 이웃들에게 따뜻한 손길을 내밀었다. 광주시는 올 설을 맞아 공직자와 산하 공공기관 임직원 등 725명이 지난 한 해 동안 모은 급여 끝전 모금액 1730만 원을 저소득 한부모 가족 173세대에 지원했다고 9일 밝혔다. 이들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