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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불법 비자금 혐의’ 이호진 전 태광그룹 회장 구속영장 기각

    ‘불법 비자금 혐의’ 이호진 전 태광그룹 회장 구속영장 기각

    수십억 원대 불법 비자금을 조성한 혐의로 경찰 수사를 받아온 이호진 전 태광그룹 회장이 구속을 면했다. 16일 서울중앙지법 남천규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특정경제범죄법상 횡령·배임 혐의를 받는 이 씨의 구속영장을 기각하며 “범죄혐의 소명 정도, 일부 범죄사실에 있어서 공모 또는 지시 여부…

    • 2024-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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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독]경찰, 김호중 포함 5명 유흥주점 술자리 재구성…소속사 “즐기는 목적 아닌 인사차 방문”

    [단독]경찰, 김호중 포함 5명 유흥주점 술자리 재구성…소속사 “즐기는 목적 아닌 인사차 방문”

    뺑소니 혐의를 받는 트로트 가수 김호중 씨(33)가 사고 직전 유흥주점에서 대리기사를 이용해 자택에 귀가했지만 이후 다시 차량을 끌고 다른 술집으로 향하다 사고를 낸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주점 동석자와 직원들을 불러 조사하는 한편, 주점 내 폐쇄회로(CC)TV를 분석 중이다. 사고…

    • 2024-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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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와인병에 액체로 마약원료 들여와 국내서 필로폰 제조

    와인병에 액체로 마약원료 들여와 국내서 필로폰 제조

    국내에서 유통되는 한 프랑스 화이트 와인 병에 액체 형태의 마약 원료를 국내에 몰래 들여와 18만 명이 투약 가능한 양의 필로폰을 제조한 중국인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향정신성의약품을 중국산 밀크티 봉지 등에 담아 밀수한 30대 남성도 검거됐다. 16일 서울경찰청 마약범죄수사대는 와…

    • 2024-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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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천 교회서 몸에 멍든 여고생 사망…경찰 수사 착수

    인천 교회서 몸에 멍든 여고생 사망…경찰 수사 착수

    인천의 한 교회에서 10대 여학생이 몸에 멍이 든 채 숨진 사건이 발생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16일 인천경찰청 여성청소년범죄수사계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8시경 인천 남동구의 한 교회에서 “여학생이 밥을 먹던 중 의식을 잃고 쓰러졌다”는 내용의 119 신고가 접수됐다. 소방 당국과 …

    • 2024-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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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호중 팬카페에 ‘보라색 장미’ 사진 올라온 이유는?

    김호중 팬카페에 ‘보라색 장미’ 사진 올라온 이유는?

    뺑소니 사고 후 운전자 바꿔치기 등의 혐의를 받는 트로트 가수 김호중(33)에 대한 경찰 조사가 진행 중인 가운데 팬카페에 보라색 장미가 등장해 눈길을 끈다. 16일 김호중 공식 팬카페 ‘트바로티’에 ‘아리스(김호중의 팬덤 명)는 별님(김호중)을 영원히 사랑합니다’라는 제목의 글이 …

    • 2024-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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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돈 갚아라” 한마디에 동거녀 살해한 20대 男…징역 23년

    “돈 갚아라” 한마디에 동거녀 살해한 20대 男…징역 23년

    빌려 간 돈을 갚으라는 말에 동거녀를 살해한 20대 남성이 중형을 선고받았다. 16일 법조계에 따르면 인천지법 형사12부(부장판사 심재완)는 이날 선고 공판에서 살인과 자살방조 미수 등 혐의로 기소된 A 씨(26)에게 징역 23년을 선고했다. 또 출소 후 10년 동안 위치추적 전자장…

    • 2024-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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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떨어질락 말락…6m 컨테이너 2개 싣고 고속도로 달리던 화물차

    떨어질락 말락…6m 컨테이너 2개 싣고 고속도로 달리던 화물차

    25톤(t) 화물차 한 대가 대형 컨테이너 2개를 무리하게 싣고 고속도로를 달리다 경찰에 적발됐다. 16일 강원경찰청에 따르면 해당 화물차는 지난 9일 오전 10시 45분경 동해고속도로 속초 방향 양양나들목 부근에서 발견됐다. 화물차는 컨테이너 2개를 적재함에 싣고 달리고 있었고,…

    • 2024-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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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기 윷놀이 지자 이웃에 불 질러 살해 60대, 2심도 징역 35년

    내기 윷놀이 지자 이웃에 불 질러 살해 60대, 2심도 징역 35년

    돈내기 윷놀이를 하던 중 다툰 지인의 몸에 불을 질러 숨지게 한 60대가 항소심에서도 징역 35년을 선고받았다. 광주고법 제1형사부(고법판사 박정훈·김주성·황민웅)는 16일 201호 법정에서 살인·보험사기방지 특별법 위반 등 혐의로 구속기소돼 1심 징역 35년을 선고받은 김모(61)…

    • 2024-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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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검경브로커 사건’ 수사기밀 유출한 전직 경무관 실형

    ‘검경브로커 사건’ 수사기밀 유출한 전직 경무관 실형

    뇌물을 받고 수사기밀을 유출한 혐의를 받는 전직 고위 경찰이 실형을 선고 받았다. 광주지법 형사8단독 김용신 부장판사는 16일 변호사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전직 경무관 A 씨(60)에게 징역 1년을 선고했다. 또 재판부는 A 씨로부터 4000만 원을 추징토록 했다. A 씨는 지난…

    • 2024-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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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검 결과 뒤집혔다 “폭행이 사망원인”…거제 폭행 男, 구속영장

    부검 결과 뒤집혔다 “폭행이 사망원인”…거제 폭행 男, 구속영장

    경남 거제에서 전 남자친구에게 폭행을 당한 후 숨진, 이른바 ‘거제 교제폭력’ 피해자 20대 여성에 대한 부검 결과가 뒤집혔다. 폭행과 사망 간 상당한 인과관계가 있는 것으로 나타나 경찰은 전 남자친구 20대 A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남경찰청은 전 여자친구 B 씨를 주…

    • 2024-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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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주면 스승이라 부를게”…배달 플랫폼이 준비한 ‘스승의 날’ 프로모션

    “사주면 스승이라 부를게”…배달 플랫폼이 준비한 ‘스승의 날’ 프로모션

    한 배달플랫폼이 스승의 날을 맞아 내놓은 이벤트성 프로모션이 누리꾼들의 공분을 일으켰다. “OOO 사주면 스승이라 부를게”, “쌤 피자 사주세요” 등 배달플랫폼이 준비한 이벤트 문구가 교사를 조롱한다는 비판이 나온 것이다. 공교육 정상화를 위해 교사들이 만든 ‘교권지킴이’는 지난 1…

    • 2024-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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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히 다른 의견 내” 동료 교수 폭행 사립대 교수 벌금 150만원

    “감히 다른 의견 내” 동료 교수 폭행 사립대 교수 벌금 150만원

    자신과 의견이 다르다는 이유로 동료 교수를 폭행한 사립대학교 교수가 벌금형을 선고받았다. 청주지법 형사1단독 권노을 부장판사는 폭행 혐의로 기소된 청주 한 사립대학교 교수 A 씨(59)에게 벌금 150만 원을 선고했다고 16일 밝혔다. A 씨는 2022년 12월30일 한 대학 건물…

    • 2024-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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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와인병 넣어 마약 원료 밀반입”…필로폰 18만명 투약분 제조했다 덜미

    “와인병 넣어 마약 원료 밀반입”…필로폰 18만명 투약분 제조했다 덜미

    마약 원료를 와인과 밀크티 스틱으로 위장해 밀반입한 뒤 국내에서 제조해 유통하려던 피의자가 경찰에 붙잡혔다.서울경찰청 마약범죄수사대는 액체 원료물질로 필로폰 5.6㎏(186억 원 상당·18만 6000 명 동시 투약분)을 제조한 후 유통하려 한 20대 남성 A 씨를 특정범죄가중처벌등에관…

    • 2024-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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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호중 마약 간이검사서 ‘음성’…경찰, 국과수 정밀 의뢰

    김호중 마약 간이검사서 ‘음성’…경찰, 국과수 정밀 의뢰

    뺑소니 혐의로 입건된 트로트 가수 김호중(33)이 마약 간이 검사에서 ‘음성’ 반응이 나온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은 정확한 내용 파악을 위해 국립과학수사연구원(국과수)에 정밀 검사도 의뢰했다. 16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강남경찰서는 경찰에 출석했을 당시 김 씨를 상대로 마약 간이 …

    • 2024-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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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싱가포르서 외국여성 성폭행 시도한 한국 50대 男의 최후

    싱가포르서 외국여성 성폭행 시도한 한국 50대 男의 최후

    싱가포르에서 대기업에 다니던 50대 한국인 남성이 같은 아파트에 살고 있는 20대 여성을 성폭행하려다 징역 8년 4개월을 선고받았다. 15일(현지시간) 싱가포르의 스트레이츠타임즈 등에 따르면 지난 13일 싱가포르 고등법원은 아파트 수영장에서 여성 주민을 상대로 성폭행을 시도한 한국인…

    • 2024-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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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회에서 저녁 먹다 쓰러진 여고생 사망…아동학대 의심

    교회에서 저녁 먹다 쓰러진 여고생 사망…아동학대 의심

    인천 지역 교회에서 여고생이 밥을 먹다가 의식을 잃고 쓰러져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다. 경찰은 이 여고생이 학대를 받은 정황을 확인하고 수사에 나섰다. 인천경찰청 여성청소년범죄수사계는 교회 신자 A(50대·여)씨를 아동복지법상 아동학대 혐의로 긴급체포했다고 16일 밝혔다. …

    • 2024-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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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화장품 위장 ‘9만명 투약분’ 마약 밀반입…가상화폐 거래

    화장품 위장 ‘9만명 투약분’ 마약 밀반입…가상화폐 거래

    약 9만명이 동시 투약할 수 있는 마약을 국제택배로 밀반입해 유통한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다. 충북경찰청은 국내 공동 총책 A(36)씨와 B(36) 등 9명을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등의 혐의로 구속하고 25명을 같은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고 16일 밝혔다. A씨 등은 지난…

    • 2024-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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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층간소음 자제 요청에 “시끄러우면 개인주택 살아라” 반박한 입주민 [e글e글]

    층간소음 자제 요청에 “시끄러우면 개인주택 살아라” 반박한 입주민 [e글e글]

    아파트 층간 소음 자제 요청 안내문을 정면으로 반박하는 글이 올라오면서 누리꾼들의 갑론을박이 벌어졌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층간소음 관련 이게 맞는 건가요’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글쓴이 A 씨는 “이분 생각에 동의하시느냐”고 물으며 자신이 사는 아파트에 붙은 안내문…

    • 2024-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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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음주운전자 돈 뜯고, 지적장애인 기초수급비 편취한 일당 검거

    음주운전자 돈 뜯고, 지적장애인 기초수급비 편취한 일당 검거

    음주 운전자와 지적장애인들을 대상으로 공갈과 사기행위를 일삼은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다. 전북 전주완산경찰서는 공갈 및 사기 혐의로 A 씨(20대) 등 15명을 검거했다고 16일 밝혔다. 이 중 주범인 A 씨 등 5명은 구속했다. 피의자 가운데 5명은 10대 미성년자였다. A 씨 등…

    • 2024-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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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물병원 원장이 간호사 사생활 불법촬영…경찰, 긴급체포

    동물병원 원장이 간호사 사생활 불법촬영…경찰, 긴급체포

    같은 병원에서 근무하던 간호사의 홈 카메라에 무단으로 접속해 사생활을 불법촬영한 의혹을 받는 수의사가 경찰에 붙잡혔다. 서울 용산경찰서는 재물손괴 등 혐의로 40대 남성 A 씨를 긴급체포했다고 16일 밝혔다. 용산구 한남동의 동물병원 원장인 A 씨는 전날 오후 2시 30분쯤 자신의…

    • 2024-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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