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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암호화폐 빼돌린 증거 없다” 도박사이트 대물림 운영 30대, 2심서 감형

    “암호화폐 빼돌린 증거 없다” 도박사이트 대물림 운영 30대, 2심서 감형

    수감된 아버지에 이어 암호화폐(비트코인) 시세를 맞추는 불법 도박 누리집(사이트)을 운영해 거액의 수익을 빼돌린 30대가 2심에서 감형을 받았다. 특히 수사 기관의 압수 과정에서 돌연 사라진 수백억 대 비트코인을 직접 은닉했다는 증거가 없다는 이유로 추징금도 대폭 줄었다. 광주…

    • 2024-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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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판 중 성범죄’ B.A.P 힘찬, 징역형 집유 불복해 항소

    ‘재판 중 성범죄’ B.A.P 힘찬, 징역형 집유 불복해 항소

    성범죄 혐의로 재판을 받던 중 또다시 비슷한 범행을 저지른 남성 아이돌 그룹 ‘B.A.P’(비에이피) 출신 힘찬(33·본명 김힘찬)이 징역형 집행유예를 선고한 1심 판결에 불복해 항소했다. 이에 앞서 검찰도 더 중한 형이 내려져야 한다며 항소한 바 있다. 13일 법조계에 따르면 김씨…

    • 2024-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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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속 150㎞’ 보행자 사고 수영 황선우 벌금 100만원

    ‘시속 150㎞’ 보행자 사고 수영 황선우 벌금 100만원

    과속운전을 하다가 보행자를 치어 다치게 한 수영 국가대표 황선우(20·강원도청)에게 벌금형이 내려졌다. 13일 법조계에 따르면 청주지법은 교통사고처리특례법 위반(치상) 혐의로 약식 기소된 황선우에게 지난달 벌금 100만원의 약식명령을 내렸다. 황선우는 지난해 8월13일 오후 7시3…

    • 2024-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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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시원, 코인 사기 연루 의혹 강력 부인 “홍보대사 위촉 사실무근…논란과 무관”

    최시원, 코인 사기 연루 의혹 강력 부인 “홍보대사 위촉 사실무근…논란과 무관”

    그룹 슈퍼주니어 멤버 최시원이 코인 사기 연루 의혹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 최시원은 13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커뮤니티를 통해 “저는 한국청년위원회 청년페이 논란과 아무런 관련이 없으며, 관련 홍보대사에 위촉된 사실도 없다”라고 입장을 전했다. 이어 “한국청년위원회 주관 시상식에서 …

    • 2024-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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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등포 건물주 살인 교사’ 모텔 주인, “목격자도 죽여라” 지시

    ‘영등포 건물주 살인 교사’ 모텔 주인, “목격자도 죽여라” 지시

    서울 영등포구에서 주차관리인에게 80대 건물주를 살해하라고 교사한 40대 모텔 주인이 목격자까지 없애라고 지시한 것으로 드러났다. 13일 서울남부지법 형사합의13부(부장판사 명재권)는 살인교사, 근로기준법 위반 등 혐의로 구속 기소된 조모 씨(45)에 대한 1차 공판기일을 진행했다.…

    • 2024-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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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설 명절 말다툼 아들 흉기로 찌르고 도주한 50대 아빠

    설 명절 말다툼 아들 흉기로 찌르고 도주한 50대 아빠

    설 명절에 아들을 흉기로 찌른 5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13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성북경찰서는 설 당일인 지난 10일 50대 남성 A씨를 특수상해 혐의로 현행범 체포했다.A씨는 지난 10일 전화로 말다툼을 벌이다 자신을 찾아온 아들 B씨를 흉기로 찌른 뒤 도주한 혐의를 받는다. …

    • 2024-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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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술취해 행인 때려죽인 40대 징역 5년…檢 “반성 부족” 항소

    술취해 행인 때려죽인 40대 징역 5년…檢 “반성 부족” 항소

    서울 강서구의 한 고등학교 앞에서 술에 취해 일면식도 없는 행인을 때려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 40대 남성이 1심에서 징역 5년을 선고받자, 검찰이 “반성이 부족하다”며 항소했다. 서울남부지검 공판부(부장판사 이재연)는 13일 전모(48)씨의 상해치사 및 건조물침입 혐의 사건 1심을…

    • 2024-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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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토킹 재판 앞두고 피해여성 협박, 전 공무원 2심도 실형

    스토킹 재판 앞두고 피해여성 협박, 전 공무원 2심도 실형

    스토킹 혐의로 재판을 받게 되자 “가만두지 않겠다”고 피해자를 협박한 전 경기도청 공무원이 항소심에서도 실형을 선고받았다. 13일 법조계에 따르면, 수원고법 형사1부(고법판사 박선준·정현식·강영재)는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보복협박, 스토킹범죄의처벌등에관한법률위반 등 혐의로 기소된 A씨…

    • 2024-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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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檢 “영등포 건물주 살인교사범 ‘목격자도 죽여라’ 지시”

    檢 “영등포 건물주 살인교사범 ‘목격자도 죽여라’ 지시”

    서울 영등포구에서 발생한 80대 건물주 살인 사건과 관련, 주차관리인에게 살인을 지시한 40대 모텔 사장이 범행 현장의 목격자까지 입막음을 위해 없애라고 지시했던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남부지법 형사합의13부(부장판사 명재권)는 13일 살인교사, 근로기준법 위반, 최저임금법 위반, 준…

    • 2024-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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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성DJ 강남 만취운전에 배달원 사망…1500명 엄벌 탄원

    서울 강남 한복판에서 만취 운전을 하던 20대 여성이 50대 오토바이 배달원을 치어 숨지게 한 사건과 관련해 배달원과 시민 1500여명이 13일 검찰에 가해자 엄벌을 촉구하는 탄원서를 냈다.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라이더유니온은 이날 오전 11시께 서울 서초구 …

    • 2024-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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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진 도와달라” 금품 청탁 연루 현직 경정 등 3명 공소사실 인정

    “승진 도와달라” 금품 청탁 연루 현직 경정 등 3명 공소사실 인정

    광주지법 형사7단독 전일호 부장판사는 13일 102호 법정에서 각기 제삼자 뇌물교부 혐의로 구속기소된 A(56) 경정과 제삼자 뇌물취득 혐의로 함께 재판에 넘겨진 퇴직 경찰관 B(54·구속)·사업가 C(49)씨에 대한 첫 공판을 열었다. A경정은 지난 2021년 당시 인사권자인 전남…

    • 2024-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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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또 엄마한테 일러라”…초등 2학년 목 조르고 막말한 담임교사

    “또 엄마한테 일러라”…초등 2학년 목 조르고 막말한 담임교사

    자신이 가르치는 학생에게 막말을 하고 목을 조르는 등 학대한 혐의를 받는 초등학교 교사가 항소심에서 벌금형을 선고받았다. 해당 교사는 1심에서 선고유예를 받은 바 있다. 13일 법조계에 따르면 부산지법 형사1부(부장판사 성금석)는 아동학대범죄의처벌등에관한특례법(아동복지시설 종사자 등…

    • 2024-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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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양 경찰이 붕어빵 장사까지… 겸직 위반

    해양 경찰이 붕어빵 장사까지… 겸직 위반

    제주 현직 해경이 허가 없이 길거리에서 붕어빵 장사를 하는가 하면 온라인을 통해 전문 MC 활동을 한 것으로 확인됐다. 해경에서는 내부 조사가 이뤄지고 있다. 13일 뉴시스 취재를 종합하면 제주해양경찰서 소속 순경 A씨가 복무 위반 사항으로 감찰 조사를 받고 있다. A씨는 지난해…

    • 2024-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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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회사 해고당한 뒤 사장에 앙심…흉기들고 배회한 40대

    회사 해고당한 뒤 사장에 앙심…흉기들고 배회한 40대

    전북 정읍의 건설업 회사 앞에서 흉기를 들고 배회하던 4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전북 정읍경찰서는 살인예비 혐의로 A씨를 현행범으로 체포해 조사 중이라고 13일 밝혔다. A씨는 이날 오전 9시께 정읍시 시기동의 건설회사 앞에서 흉기와 인화물질을 들고 있다가 붙잡힌 혐의를 받고…

    • 2024-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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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딸 몸값 3000만원 입금하라”…명절 앞두고 보이스피싱 막은 경찰

    “딸 몸값 3000만원 입금하라”…명절 앞두고 보이스피싱 막은 경찰

    전화 금융사기(보이스피싱) 의심 신고를 받고 발빠른 수색으로 수천만원대 피해를 막은 경찰의 활약이 뒤늦게 알려졌다. 13일 대전경찰청에 따르면 지난 1일 오전 10시20분께 대전 서구 관저동의 한 아파트에서 “할머니가 보이스피싱을 당해 신협으로 3000만원을 인출하러 갔다”는 112…

    • 2024-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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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방귀 끼셨나” 말 한마디에…택시기사와 충돌한 女유튜버

    “방귀 끼셨나” 말 한마디에…택시기사와 충돌한 女유튜버

    택시 안에서 방귀를 끼었다는 이유로 한 유튜버가 기사와 실랑이를 벌이면서 경찰이 출동하는 소동이 일었다. 13일 온라인 동영상 플랫폼에 따르면 ‘택시 방귀 사건’ ‘유튜버 택시 기사 방귀 갑질 사건’ 등 제목의 영상들이 올라오고 있다. 이는 유튜버 A씨의 실시간 방송 장면 일부…

    • 2024-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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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재명 연상 논란’ 살인자o난감, 11개국서 시청시간 1위 기록

    ‘이재명 연상 논란’ 살인자o난감, 11개국서 시청시간 1위 기록

    한국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살인자 ㅇ난감’이 공개된 이후 세계 각국에서 시청시간 1위를 기록했다. 13일 OTT 서비스 순위 집계 사이트 ‘플릭스 패트롤’에 따르면, ‘살인자 ㅇ난감’은 지난 11일 기준 넷플릭스 세계 순위 TV 쇼 부문 4위에 올랐다. ‘살인자 ㅇ난감’은 이…

    • 2024-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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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0km 만취운전’ 가해 운전자·무면허 피해자…나란히 ‘철창행’

    ‘40km 만취운전’ 가해 운전자·무면허 피해자…나란히 ‘철창행’

    음주운전 전과가 있음에도 또 술에 취해 차를 몰다 추돌사고를 낸 30대 남성이 결국 실형을 살게 됐다.피해 운전자도 음주운전으로 면허가 취소된 상태였지만, 이번 사고로 무면허 운전을 한 사실이 들통나 함께 처벌받았다.의정부지법 남양주지원 형사1단독(부장판사 최치봉)은 도로교통법 위반(…

    • 2024-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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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설 연휴 층간소음에 “죽이겠다” 흉기로 위협…60대 구속

    설 연휴 층간소음에 “죽이겠다” 흉기로 위협…60대 구속

    설 연휴에 층간소음 문제로 이웃에게 흉기를 들고 찾아간 60대가 검거됐다. 울산 동부경찰서는 60대 A씨를 특수협박 혐의로 구속했다고 13일 밝혔다. A씨는 지난 11일 낮 12시24분께 동구 방어동 한 빌라에서 자신의 주거지 위층에 사는 40대 B씨에게 흉기를 들고 찾아가 “…

    • 2024-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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