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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등 미성년자 2명 강제추행’ 40대 남성 긴급체포

    ‘초등 미성년자 2명 강제추행’ 40대 남성 긴급체포

    미성년자들을 자신이 사는 원룸으로 유인해 강제 추행한 40대 남성이 긴급 체포됐다. 7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관악경찰서는 전날(6일) 강제추행 혐의를 받는 40대 남성 A씨를 긴급체포했다. A씨는 전날 오후 9시께 여자 초등학생 두 명을 서울 관악구 신림동 고시촌에 있는 자택으…

    • 2023-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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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차량에서 극단적선택 시도 20대男…차주 살해 용의자로 체포

    차량에서 극단적선택 시도 20대男…차주 살해 용의자로 체포

    인천의 한 갓길에 주차된 승용차에서 20대 남성 2명이 극단적 선택을 시도했다가 모두 구조된 가운데 차량 소유주인 여성이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경찰은 이들 남성들이 여성을 살해한 것으로 보고, 병원에서 의식을 되찾은 남성 1명의 신병을 곧바로 확보했다. 인천 중부경찰서는 …

    • 2023-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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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학폭 전담조사관 신설 배경은…尹 “학폭, 심하면 경찰에 맡겨라”

    학폭 전담조사관 신설 배경은…尹 “학폭, 심하면 경찰에 맡겨라”

    내년 3월 신학기부터 퇴직 경찰 등으로 구성된 ‘학교폭력 전담 조사관’이 사안의 경중과 관계없이 모든 학교 폭력 조사를 맡게 됐다. 여기에는 현장 교원과 만나 의견을 청취한 윤석열 대통령의 관심이 크게 반영된 것으로 전해졌다. 대통령실 관계자는 7일 동아일보와의 통화에서 “10월 6일…

    • 2023-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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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혼’ 지연수 “거짓방송 의혹 제기자, 벌금형 받아…子과 제주살이”

    ‘이혼’ 지연수 “거짓방송 의혹 제기자, 벌금형 받아…子과 제주살이”

    레이싱모델 출신 지연수가 근황을 전했다. 지연수는 7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한동안 저와 관련된 시끄럽고 불편했던 일들이 정리됐다”고 적었다. 이어 “얼마 전 허위 내용으로 제 명예를 훼손하셨던 분과 관련한 법원의 판결이 있었다. 당연히 (나는) 무혐의를 받았고, 상대 측에게는 벌…

    • 2023-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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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군밤 파는 청년에 5만원 뜯겨…거스름돈 가져온다더니 사라졌다”

    “군밤 파는 청년에 5만원 뜯겨…거스름돈 가져온다더니 사라졌다”

    청년이 파는 군밤을 호의로 샀다가 거스름돈을 받지 못했다는 부부의 사연이 전해졌다. 지난 5일 온라인 커뮤니티 보배드림에는 ‘등산 다니시는 분들 있으면 조심하시길’이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글쓴이 A씨에 따르면 부모님은 지난 3일 오후 3시쯤 도봉산 등산 후 방문한 칼국수 집에…

    • 2023-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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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하성이 美로드매니저로 데려가 상습폭행했다”…피소된 야구후배 반격

    “김하성이 美로드매니저로 데려가 상습폭행했다”…피소된 야구후배 반격

    메이저리그(MLB)에서 뛰는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김하성(28)이 “공갈 협박을 당했다”며 국내에서 알고 지내던 후배 A씨를 고소한 가운데, A씨가 “김하성에게 상습 폭행을 당했다”고 주장하며 양측의 진실공방이 벌어지고 있다. 6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강남경찰서는 최근 김하성이 제출한…

    • 2023-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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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취직시켜줄게” 수천만원 챙긴 구청 청원경찰 징역 2년

    “취직시켜줄게” 수천만원 챙긴 구청 청원경찰 징역 2년

    취업을 시켜준다고 지인을 속여 수천만원을 챙기는 등 수차례에 걸쳐 사기 행각을 벌인 구청 청원경찰이 실형을 선고받았다. 7일 법조계에 따르면 부산지법 형사11단독(판사 정순열)은 사기 및 근로기준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A씨에게 징역 2년을 선고했다. 1심이 인정한 범죄 사실에 따르…

    • 2023-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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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행위 영상 지워줄게”…전 여친 협박 돈 뜯은 30대 구속기소

    “성행위 영상 지워줄게”…전 여친 협박 돈 뜯은 30대 구속기소

    [수원=뉴시스] 변근아 기자 = 성행위 영상을 빌미로 전 여자 친구를 협박해 돈을 뜯어내고 또 다른 성범죄를 저지른 30대가 구속 상태로 재판에 넘겨졌다. 7일 수원지검 여성아동범죄조사부(부장검사 최나영)는 성폭력범죄처벌법위반(촬영물 등 이용 강요), 사기 등 혐의로 A(35)씨를 …

    • 2023-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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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검찰 ‘오송참사 책임’ 행복청 공무원·시공사 등 7명 영장

    검찰 ‘오송참사 책임’ 행복청 공무원·시공사 등 7명 영장

    충북 청주 오송 지하차도 참사를 수사 중인 검찰이 참사 발생 145일 만에 관련자들의 신병 확보에 나섰다. 청주지검 오송참사 수사본부는 7일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 공무원 3명, 시공사 관계자 2명, 감리사 관계자 2명에 대한 구속영장을 청구했다고 밝혔다. 검찰은 피의자들이 기존에 …

    • 2023-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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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면허증 없이 지게차 몰다 20대 숨지게 한 불법체류자

    면허증 없이 지게차 몰다 20대 숨지게 한 불법체류자

    대구지법 제8형사단독 이영숙 부장판사는 7일 무면허로 지게차를 운전해 직장 동료를 숨지게 한 혐의(교통사고처리특례법위반 등)로 기소된 불법체류자 A씨(39·스리랑카)에게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고 밝혔다. A씨는 지난 9월 한 공장에서 지게차 포크 위에 피해자 B씨(23…

    • 2023-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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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징역 42년’ 확정 조주빈, 강제추행 2심도 징역 4개월 추가

    ‘징역 42년’ 확정 조주빈, 강제추행 2심도 징역 4개월 추가

    텔레그램 ‘박사방’에서 미성년자 성 착취물을 제작·유포한 조주빈(28)이 강제추행 혐의로 추가 기소된 사건에 대한 항소심에서도 징역 4개월의 실형을 선고받았다. 7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형사항소1-3부(부장판사 김형작·임재훈·김수경)는 이날 강제추행 등 혐의로 기소된 조주빈…

    • 2023-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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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약 때문” 필로폰 취해 지인 잔혹살해 50대, 징역 20년 선고

    “마약 때문” 필로폰 취해 지인 잔혹살해 50대, 징역 20년 선고

    “약(필로폰)이 그렇게 만든 거죠. 약을 안 먹었더라면 살인사건이 안 일어났을 수도 있었죠.” 상습적으로 마약을 투약해 불구속 상태로 재판을 받던 중 또다시 필로폰을 투약한 것도 모자라 약에 취해 살인까지 저지른 50대 남성이 중형에 처해졌다. 의정부지법 제13형사부 박주영 부장…

    • 2023-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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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리 엄마 수백억 재력가’…학부모 모임서 155억 가로챈 50대, 구속

    ‘우리 엄마 수백억 재력가’…학부모 모임서 155억 가로챈 50대, 구속

    학부모 모임 등을 통해 알게 된 지인들을 속여 155억원 상당을 가로챈 50대 여성이 재판에 넘겨졌다. 부산지검 동부지청 형사1부(송영인 부장검사)는 특정범죄가중처벌등에관한법률(사기) 위반 혐의로 A(50대·여)씨를 구속 기소했다고 7일 밝혔다. A씨는 2013년 8월부터 올해 8…

    • 2023-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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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기견 89마리 죽인 수의사, 동물보호법위반 무죄→유죄

    유기견 89마리 죽인 수의사, 동물보호법위반 무죄→유죄

    인도적 처리를 위탁받은 유기견들을 마취도 하지 않고 죽음에 이르게 한 50대 수의사가 2심에서 1심보다 무거운 형을 선고받았다. 2심은 수의사가 유기견을 고통스럽게 안락사시켰는데도 동물보호법 위반 혐의를 무죄로 본 1심 판단이 잘못됐다고 판시했다. 광주지법 제2형사부(항소부·재…

    • 2023-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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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증장애 친모 폭행해 숨지게 한 30대, 항소심도 징역 8년

    중증장애 친모 폭행해 숨지게 한 30대, 항소심도 징역 8년

    중증 장애가 있는 친모를 상습적으로 폭행해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 30대 딸이 항소심에서도 중형을 선고받았다. 부산고법 형사1부(부장판사 박준용)는 존속상해치사 등의 혐의로 기소된 A(30대·여)씨와 검찰 등 양측의 항소를 모두 기각하고, 원심의 형인 징역 8년을 유지했다. 앞서 …

    • 2023-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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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적장애 조카 50년 돌본 70대女 안타까운 죽음…왜 17일 방치됐나

    지적장애 조카 50년 돌본 70대女 안타까운 죽음…왜 17일 방치됐나

    지적장애를 앓고 있는 조카를 50년간 돌봐온 70대 여성이 싸늘한 주검으로 발견됐다. 사실상 ‘부모’ 역할을 해온 이 여성이 숨지면서 거동이 불편한 조카는 장시간 생사의 기로에 놓여져야만 했다. 이들은 왜 행정기관의 보호를 받지 못했을까. 7일 순천시에 따르면 전날 오후 2시5…

    • 2023-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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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징역 42년 받은 ‘박사방’ 조주빈, 강제추행 혐의 2심도 징역 4개월

    징역 42년 받은 ‘박사방’ 조주빈, 강제추행 혐의 2심도 징역 4개월

    미성년자 강제추행 혐의로 추가 기소된 ‘박사방’ 운영자 조주빈에게 항소심에서도 징역 4개월이 선고됐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항소1-3부(부장판사 김형작 임재훈 김수경)는 7일 오후 강제추행 혐의로 추가 기소된 조주빈과 공범 ‘부따’ 강훈에 대한 항소심에서 원심판결을 인용해 각각 징역 …

    • 2023-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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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모차 끌던 경찰, 보이스피싱 피해 직감 200만 원 지켰다

    유모차 끌던 경찰, 보이스피싱 피해 직감 200만 원 지켰다

    경기 수원시에서 쉬는 날 자녀를 데리고 나왔다가 보이스 피싱 범죄를 예감, 200만 원 상당 피해를 막은 유창욱 수원남부경찰서 광교지구대 경사 사연이 뒤늦게 알려졌다. 7일 수원남부경찰서에 따르면 유 경사는 지난 10월 29일 오후께 자녀를 태운 유모차를 끌고 길을 나섰다가 편의점에…

    • 2023-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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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더 머물러 달라” 거절하자 요양보호사 흉기로 찌른 70대, 징역 6년

    “더 머물러 달라” 거절하자 요양보호사 흉기로 찌른 70대, 징역 6년

    자신을 돌봐주던 요양보호사를 흉기로 찔러 살해하려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70대 남성에게 검찰 구형량의 절반에도 미치지 못한 징역형이 선고됐다.인천지법 형사14부(부장판사 류경진)는 7일 선고공판에서 살인미수 혐의로 구속 기소된 A(72)씨에게 징역 6년을 선고했다.재판부는 “피고인…

    • 2023-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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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계란프라이 안 해줘서”…60대 노모 때려 숨지게 한 40대 아들

    “계란프라이 안 해줘서”…60대 노모 때려 숨지게 한 40대 아들

    자신의 어머니를 안주로 계란프라이를 만들어주지 않는다는 이유로 폭행해 살해한 40대 아들이 실형을 선고받았다. 7일 법조계에 따르면 제주지방법원 제2형사부(부장판사 진재경)는 이날 존속상해치사 혐의로 구속기소 된 A 씨(41)에게 징역 7년을 선고했다. A 씨는 지난 5월 17일 …

    • 2023-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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