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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등 아시아 국가에 비해 서구 청소년의 근시율은 크게 낮다. 75 대 35 정도다. 그럼에도 시력 보호를 위한 법이나, 사회적 규범은 더욱 엄격하다. 예를 들어 뉴질랜드는 온라인 쇼핑으로 무도수를 포함한 콘택트렌즈를 구입하지 못한다. 한 청소년이 온라인에서 구매한 렌즈를 무분별하게…
![[헬스&뷰티/우리 Eye 1.0 지키기]안경 제대로 쓰고 시력운동 통해 시력강국을](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1/10/25/41376604.1.jpg)
‘안경은 시력 검사와 난시만 판단해 맞추면 그만’이라고 생각한다. 그러나 이것은 오해다. 눈은 그만큼 복잡하고, 민감하다. 내 눈을 지키기 위해 안경을 최적으로 피팅하는 방법은 무엇일까?○ 제대로 검사하기 시력만 측정하고 안경을 쓰던 시대는 지났다. 기자가 다비치안경원 대전점을 찾아…
차티스(아메리칸 홈 어슈런스 한국지사)는 상조서비스는 물론 질병과 상해사망을 보장하는 ‘무배당 명품장제비보험’을 출시했다. 60세 남자 기준 월 2만6100원의 보험료로 상해 질병 사망시 2000만 원을 보장하고, 상해골절 시 진단과 수술비로 1000만 원까지 보장한다. 차티스는 …
![[헬스&뷰티]아시아 최대 안과 ‘김안과병원’ 원스톱 서비스](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1/10/25/41376456.1.jpg)
‘한국인 4명 중 1명꼴로 이 병원을 다녀갔다.’ 건양의대 김안과병원(병원장 손용호)이 아시아 최대 안과병원으로 자리 잡았다. 안과 전문의 37명과 마취과 내과 영상의학과 등 전문의 6명이 작년 한 해만 42만여 명의 환자를 진료했고 백내장 수술 7000여 건을 포함해 총 2만300…
노안은 40대 중반에서 50대를 넘어서면 심해진다. 60대 이후엔 1m쯤 떨어져야 글씨를 읽을 정도가 된다. 노안이 심해지는 50대부터는 백내장도 함께 나타나는 경우가 많다. 백내장이 없다면 돋보기로 노안을 교정하지만 백내장이 함께 나타나면 돋보기도 소용없다. 이에 따라 최근에는 백내…
![[헬스&뷰티/우리 Eye 1.0 지키기]편안한 빛, 또렷한 시력… 조명, 고품격 시대로](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1/10/25/41376325.1.jpg)
조명도 이제, 고품격 시대. 조명의 품질을 밝기만으로 평가하던 시대는 지났다. 조도와 분포도는 기본이고 눈부심, 그림자, 광색 등까지 꼼꼼이 따져야 사람에게 가장 편안한 빛을 만들어 낼 수 있다. 국내 한 유명 호텔은 전기적 조명과 촛불을 함께 사용해 고품격의 인간 친화적 조명을 만들…
![[헬스&뷰티/우리 Eye 1.0 지키기]“어린나이라도 필요하면 안경교정 해야 해요”](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1/10/25/41376158.1.jpg)
시력을 높이고 근시 진행을 막기 위해서는 ‘굴절 이상(근시 난시 원시 등 시력 교정이 필요한 증상)’을 정확히 교정해 망막에 또렷한 상이 맺히게 하는 것이 중요하다. 굴절 이상이 있는 어린이는 아직 시력이 완성된 시기가 아니므로 하루 종일 바르게 안경을 착용하는 것이 중요하다. 대한안…
![[헬스&뷰티/우리 Eye 1.0 지키기]“똑바로 보이세요?”](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1/10/25/41376096.1.jpg)
황반변성이 노인 실명의 가장 큰 원인으로 떠오르고 있다. 황반은 노란 빛깔을 띠는 망막의 중심부다. 망막은 카메라 필름 같은 역할을 하는데 여기에 문제가 생기면 사물의 중심이 보이지 않거나 왜곡된다. 한국망막학회가 김안과병원 고려대병원 건양대병원 가천의대길병원 충남대병원 이대목동병원 …
![[헬스&뷰티/우리 Eye 1.0 지키기]‘구백냥 눈’…녹황색 채소 섭취로 노화방지-영양공급 해주세요](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1/10/25/41376050.1.jpg)
《‘몸이 천 냥이면 눈이 구백 냥’이란 말이 있듯 눈 건강은 생활에서 매우 중요한 요소다. 하지만 현대 문명의 발전으로 눈은 갈수록 혹사당하고 눈 건강을 지키기 어려워지고 있다. 안과 분야의 최고 전문가로 꼽히는 가톨릭대 서울성모병원 안센터장 주천기 교수와 울산의대 서울아산병원 안과 …
시력 이상은 유전적일까? 환경적일까? 안과 전문가들이 이 문제를 오랫동안 연구했지만 아직 이렇다 할 단일 결론을 내리지는 못하고 있다. 너무 다양한 요인이 개입되어 있다는 뜻이다. ○유전설=남아메리카인의 근시율은 2% 내외. 이는 유전적 요인을 뒷받침하는 증거로 인용되고 있다. 세계적…
![[헬스&뷰티/우리 Eye 1.0 지키기]日, 대지진 여파로 절전… 그래도 독서책상엔 개별조명](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1/10/25/41375669.1.jpg)
《일본 도쿄 시내를 걷다 보면 안경을 안 쓴 사람이 더 많다. 그렇다 해서 시력 선진국이라고 보기는 어렵다. 일본 역시 청소년의 근시율은 한국처럼 높다. 하지만 일본 정부는 제도적, 사회적으로 시력을 보호하려는 시스템에 최근 관심을 높이고 있다. 지난해 조도 기준을 개정하면서 국민의 …
시력은 한번 떨어지면 회복하기 쉽지 않다. 이 때문에 시력이 떨어지기 전에 평소 눈을 지켜야 한다. 울산대 의대 서울아산병원 안과 차흥원 교수는 “연령대별로 눈 관리 방법을 익힌 다음 평생 시력을 지키겠다는 자세를 유지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갓 태어난 아이의 시력은 눈의 구조가 정상…
![[헬스&뷰티/우리 Eye 1.0 지키기]韓, 너무 환한 사무실… 그러나 내 책상은 너무 침침해](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1/10/25/41375288.1.jpg)
《한국의 조명기준은 국제 기준에 크게 떨어지지 않는다. 또한 사무실 가정 대중교통 등의 조도는 매우 밝은 편이다. 조명기구를 그만큼 많이 사용한다는 뜻이다. 그러나 조명기준이 생활 활동별로 세분되지 않아 ‘활동에 적합한 조명’을 만들어내거나, 물리적 조명만 고려해 ‘시력 보호를 위한 …
![[헬스&뷰티/우리 Eye 1.0 지키기]고교1년 길남이의 시력 이야기](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1/10/25/41374742.1.jpg)
아버지는 울화가 치밀어 한밤중에 또 아들을 혼냈다. 옆집에도 들릴 만큼 큰 소리로 호통을 쳤다. 어머니는 망연자실 눈물을 흘렸다. 이번에는 중간고사 도중 문제를 다 풀지 않고 교실을 나온 게 이유였다. 아들은 두통 때문이라고 변명했지만 부모는 공부가 하기 싫어 내세우는 핑계쯤으로 여…
![[헬스&뷰티/우리 Eye 1.0 지키기]고교생 굴절이상 75% 대한민국 시력, 위험하다](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1/10/25/41374609.1.jpg)
《눈이 나쁜 어린이와 청소년이 최근 10여 년간 급속히 늘고 있다. 청소년기의 시력 악화는 특히 집중력 부족 등으로 이어지면서 학습부진과 자신감 결여라는 악영향을 낳기도 한다. 본보는 ‘우리 Eye 1.0 지키기’ 캠페인을 통해 한국인의 시력 악화 실태를 긴급진단하고 대안을 제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