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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파원 칼럼/권순택]한국국민 파고드는 美외교](https://dimg.donga.com/a/296/167/95/4/wps/NEWS/IMAGE/2005/03/21/6942323.1.jpg)
지난해 9월 16일 광주 운정동 국립 5·18묘지에 크리스토퍼 힐 주한 미국대사 부부가 조용히 나타나 참배했다. 힐 대
![[특파원 칼럼/김승련]외면할 수 없는 ‘美 보수주의’](https://dimg.donga.com/a/296/167/95/4/wps/NEWS/IMAGE/2005/03/14/6941755.1.jpg)
10년 전 공부 때문에 미국 뉴욕에 머무를 때 기자는 미국이란 나라 전체를 리버럴한 곳으로 믿었다. 교회를 외면하는 젊
![[특파원 칼럼/김기현]‘민주화 도미노’ 美·러 신경전](https://dimg.donga.com/a/296/167/95/4/wps/NEWS/IMAGE/2005/03/07/6941208.1.jpg)
“다음 차례는 어디일까?” 요즘 옛 소련권 국가에서 선거가 있을 때마다 서방 언론이 단골로 던지는 질문이다. 실제
![[특파원 칼럼/황유성]후진타오의 ‘좌향좌’](https://dimg.donga.com/a/296/167/95/4/wps/NEWS/IMAGE/2005/02/28/6940721.1.jpg)
중국이 올해 들어 공산주의 이념교육의 태풍에 휩싸인 느낌이다. 런민(人民)일보와 국영 중앙방송(CCTV)을 비롯한 관
![[특파원 칼럼/권순택]潘장관의 ‘외교적 수사’](https://dimg.donga.com/a/296/167/95/4/wps/NEWS/IMAGE/2005/02/21/6940190.1.jpg)
“한미동맹은 어느 때보다 굳건하다는 것을 재확인했다. 포괄적 역동적 동반자 관계로 발전시키는 데 협력하기로
![[특파원 칼럼/금동근]드레스덴에서 히로시마를 보다](https://dimg.donga.com/a/296/167/95/4/wps/NEWS/IMAGE/2005/02/14/6939663.1.jpg)
독일 동부의 고도(古都) 드레스덴은 영광과 비극의 역사를 함께 가진 도시다. 이탈리아 예술가들이 지은 바로크
![[특파원 칼럼/황유성]자오쯔양 ‘끝나지 않은 연금’](https://dimg.donga.com/a/296/167/95/4/wps/NEWS/IMAGE/2005/01/31/6938961.1.jpg)
자오쯔양(趙紫陽) 전 중국 공산당 총서기의 베이징(北京) 자택 대문이 지난달 29일 장례 직후 다시 굳게 잠겼다. 집으로
![[특파원 칼럼/권순택]美 인준청문회가 부러운 이유](https://dimg.donga.com/a/296/167/95/4/wps/NEWS/IMAGE/2005/01/24/6938429.1.jpg)
지난주 미국 상원에서 열린 콘돌리자 라이스 국무장관 내정자에 대한 인준 청문회와 조지 W 부시 대통령의 취임식은
![[특파원 칼럼/박원재]日 CEO들의 ‘경제 찬가’](https://dimg.donga.com/a/296/167/95/4/wps/NEWS/IMAGE/2005/01/17/6937888.1.jpg)
“올해는 과거와 결별하는 해다. ‘잃어버린 10년’을 지나오면서 낡은 체질은 모두 버렸다. 이제 희망을 가져도 좋
![[특파원 칼럼/김승련]‘민주적 절차’가 무시되면…](https://dimg.donga.com/a/296/167/95/4/wps/NEWS/IMAGE/2005/01/10/6937386.1.jpg)
6일 미국 상원에서 열린 앨버토 곤잘러스 법무부 장관 내정자에 대한 인준청문회는 ‘어디서 본 듯한’ 장면을 자주 연출
![[특파원 칼럼/김기현]‘빵’없는 오렌지 혁명](https://dimg.donga.com/a/296/167/95/4/wps/NEWS/IMAGE/2005/01/03/6936882.1.jpg)
“우리는 13년 동안 독립국이었지만 자유로운 나라는 아니었습니다. 그러나 새해부터는 당당한 민주국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