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범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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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저귀에 소변봐서”…3살 아이 숨지게 한 20대父, 구속 기소

      “기저귀에 소변봐서”…3살 아이 숨지게 한 20대父, 구속 기소

      경기 양주시에서 3세 자녀를 학대해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 친부가 구속 상태로 재판에 넘겨졌다.의정부지검 형사3부(부장검사 이주현)는 6일 아동학대처벌법상 아동학대치사와 아동복지법 위반, 상해 등 혐의로 양주 피해 아동의 친부(27)를 구속 상태로 재판에 넘겼다고 밝혔다. 친부는 지난…

      • 202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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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생후 8개월 아들 머리 리모컨으로 때려 숨지게 한 친모 구속송치

      생후 8개월 아들 머리 리모컨으로 때려 숨지게 한 친모 구속송치

      생후 8개월 된 아들의 머리를 TV리모컨으로 여러 차례 폭행해 숨지게 한 친모가 검찰에 넘겨진다.경기남부경찰청 여성안전과는 7일 아동학대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아동학대살인) 혐의로 A 씨(30대)를 구속송치 한다고 6일 밝혔다.A 씨는 지난 4월 10일께 경기 시흥시 소재…

      • 202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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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쿠팡, 한국법따라 공정하게 조사 중”…외교부, 美 공화당 연명서한에 답신

      “쿠팡, 한국법따라 공정하게 조사 중”…외교부, 美 공화당 연명서한에 답신

      미국 공화당 하원의원들이 한국 정부에 쿠팡 등 미국 기업을 차별하고 있다고 주장하는 내용의 연명 서한을 보낸 것과 관련해 외교부는 6일 “우리 정부는 답신을 통해 쿠팡 관련 조사 등 우리 정부 조치가 관련 국내법 및 규정에 따라 비차별적이고 공정하게 진행 중임을 다시 한번 설명했다”고…

      • 202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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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하철 2호선서 몰래 여성 촬영 후 도주…40대 중국인 긴급체포

      지하철 2호선서 몰래 여성 촬영 후 도주…40대 중국인 긴급체포

      서울 지하철 2호선 열차 안에서 여성의 신체를 몰래 촬영한 40대 중국인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6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송파경찰서는 지난달 30일 오전 1시께 성폭력처벌법 위반(카메라 등 이용 촬영) 혐의로 중국 국적 남성 A씨를 긴급 체포했다.앞서 경찰은 같은 날 오전 0시 10분…

      • 202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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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용펜스 뜯고 카페 진입로 설치…막무가내 70대 업주 조사

      공용펜스 뜯고 카페 진입로 설치…막무가내 70대 업주 조사

      구청이 설치한 공용펜스를 뜯어내고 카페 진입로를 설치한 자영업자가 재물손괴 등의 혐의로 경찰의 수사를 받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6일 부산사하경찰서에 따르면 사하구 내 감천문화마을에 위치한 한 카페를 운영하는 70대 A 씨는 구청이 설치한 공용시설물인 펜스를 두 차례에 걸쳐 훼손하고 …

      • 202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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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옷 벗고 이름 외치니 기분 좋아”…대전 도심 ‘나체 활보’ 20대 검거

      “옷 벗고 이름 외치니 기분 좋아”…대전 도심 ‘나체 활보’ 20대 검거

      어린이날인 5일 대낮에 대전 도심 일대를 나체 상태로 활보한 20대가 경찰에 붙잡혔다.6일 대전 둔산경찰서는 공연음란 혐의로 29세 남성을 체포해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이 남성은 전날인 5일 오후 4시 25분경 대전 서구 둔산동 거리를 나체 상태로 돌아다닌 혐의를 받는다.당시 경찰은 …

      • 202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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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린이집 CCTV에 찍힌 학대행위…보육교사·원장 등 3명 재판행

      어린이집 CCTV에 찍힌 학대행위…보육교사·원장 등 3명 재판행

      전북 정읍시의 한 어린이집에서 아이들을 지속적으로 학대한 혐의를 받는 보육교사들이 재판에 넘겨졌다.6일 뉴시스 취재를 종합하면 전주지검 정읍지청은 지난해 말 정읍시 소재 어린이집 원장 A씨와 보육교사 2명을 아동학대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아동복지시설 종사자 등의 아동학대 …

      • 202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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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사 무마해 줄게” 9억 뜯은 전직 법무법인 사무장…2심도 실형

      “수사 무마해 줄게” 9억 뜯은 전직 법무법인 사무장…2심도 실형

      사건 수사를 무마해 주겠다며 범죄조직 총책을 속여 수억 원을 가로챈 전직 법무법인 사무장이 항소심에서도 실형을 선고받았다.부산고법 형사2부(박운삼 부장판사)는 6일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등에관한법률 위반(사기) 등 혐의로 기소된 A 씨에 대한 검사와 피고인 측의 항소를 모두 기각하고 원심…

      • 202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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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속도로 음주 역주행’ 6명 사상, 중국인 2심도 징역 7년

      ‘고속도로 음주 역주행’ 6명 사상, 중국인 2심도 징역 7년

      서해안고속도로에서 음주 역주행 사고를 일으킨 20대 중국인이 항소심에서도 징역 7년을 선고받았다. 6일 법조계에 따르면 수원지법 형사항소9부(부장판사 김준혁)는 특정범죄가중처벌등에관한법률위반(위험운전치사·상), 도로교통법위반(음주운전) 등 혐의로 기소된 중국인 A(20대)씨의 항소심에…

      • 202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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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린이날 아빠가…흉기로 아내 협박, 말리던 6살 아들 폭행

      어린이날 아빠가…흉기로 아내 협박, 말리던 6살 아들 폭행

      어린이날 자녀 문제로 아내와 다투던 50대 남성이 흉기로 아내를 협박하고 이를 말리던 어린 아들도 폭행했다.경기 평택경찰서는 6일 특수협박 및 아동복지법 위반 혐의로 50대 남성을 형사 입건했다고 밝혔다.이 남성은 전날 오후 9시경 경기 평택시 지제동에 있는 한 아파트에서 흉기를 들고…

      • 202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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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고생 살해범, 범행 이틀전 집에서 흉기 챙겨 나왔다

      여고생 살해범, 범행 이틀전 집에서 흉기 챙겨 나왔다

      광주 도심에서 일면식 없는 여고생을 살해하고 남고생을 다치게 한 20대 남성이 범행 이틀 전부터 흉기를 들고 거리를 배회한 것으로 드러났다. 경찰은 계획범죄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범행 동기와 경위를 수사하고 있다.광주 광산경찰서는 6일 살인 피의자 장모 씨(24)가 범행에 사용한 길이…

      • 202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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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 딸, 살아 돌아와줘”…광주 여고생 앳된 영정 앞 아빠의 절규

      “내 딸, 살아 돌아와줘”…광주 여고생 앳된 영정 앞 아빠의 절규

      너무 착한 애였는데…내 딸이 살아 돌아오는 것 말고는 바라는 게 더 없어요.귀가하던 길 흉기 피습으로 숨진 여고생 A 양의 빈소가 마련된 6일 광주 광산구의 한 장례식장에는 유족들의 오열이 이어졌다.앳된 얼굴의 A 양 영정사진 앞에 선 아버지 B 씨는 한동안 고개를 들지 못했다. 어렵…

      • 202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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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양수액에도 치석 제거때도…프로포폴 놔줬다

      영양수액에도 치석 제거때도…프로포폴 놔줬다

      치석 제거 등 간단한 치과 시술을 받는 환자에게 프로포폴 등 의료용 마약류를 수십 차례 반복 투약한 치과의사들이 무더기로 보건당국에 적발됐다.식품의약품안전처는 올 2월 최면진정제(미다졸람)와 마취제(케타민 등)의 처방량이 많은 치과 30곳을 점검한 결과 12곳에서 오남용 의심 사례를 …

      • 202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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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미 없어서” 광주 여고생 흉기살해 20대, 무인세탁소서 증거인멸

      “재미 없어서” 광주 여고생 흉기살해 20대, 무인세탁소서 증거인멸

      일면식 없는 고교생들에게 흉기를 휘둘러 1명을 살해하고 1명에게는 중상을 입힌 20대가 범행 당시 사용한 흉기가 발견됐다. 6일 광주 광산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광산구 모처에서 장 모 씨(24)가 전날 범행에 사용했던 흉기를 발견했다. 발견된 장소는 범행 장소나 장 씨의 주거지와는…

      • 202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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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외 직구 부품으로 살상용 사제 총기 제작한 50대 구속

      해외 직구 부품으로 살상용 사제 총기 제작한 50대 구속

      인터넷을 통해 배운 지식과 해외 직구 부품으로 실제 발사가 가능한 사제 총기 등을 직접 제작해 소지해 온 50대가 경찰에 붙잡혔다.강원경찰청 광역범죄수사대는 주거지 등에서 살상용 사제 총기 3점과 석궁 2점, 다량의 총알 및 화살촉 등을 제작·소지한 혐의(총포·도검·화약류 등의 안전 …

      • 202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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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차량 훔쳐 30㎞ 운전한 10대…주차해놓고 ‘쿨쿨’

      차량 훔쳐 30㎞ 운전한 10대…주차해놓고 ‘쿨쿨’

      주차장에서 문이 잠기지 않은 승용차를 훔쳐 약 30㎞를 무면허로 운전한 10대가 경찰에 붙잡혔다. 6일 김포경찰서는 절도·무면허 운전 혐의로 10대 피의자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다.피의자는 2일 오전 4시44분경 서울 서대문구의 한 아파트 주차장에서 문이 잠기지 않은 승용차를 훔쳐 …

      • 202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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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주 여고생 살해 20대 ‘충동’ 주장하지만 계획범행 정황도

      광주 여고생 살해 20대 ‘충동’ 주장하지만 계획범행 정황도

      늦은 밤 광주 도심에서 흉기를 휘둘러 고등학생 2명을 사상케 한 20대 남성이 ‘충동 범행’을 주장하고 있지만, 사전에 범행을 준비한 ‘계획 범행’ 가능성도 제기된다.6일 광주 광산경찰서에 따르면 살인 등 혐의로 긴급체포된 장모(24)씨는 검거 직후 경찰 조사에서 “사는 게 재미가 없…

      • 202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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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멀쩡한 한우, ‘병든 소’ 둔갑…귀표 바꿔치기로 4억 보험금 꿀꺽

      멀쩡한 한우, ‘병든 소’ 둔갑…귀표 바꿔치기로 4억 보험금 꿀꺽

      한우 ‘귀표’를 바꿔치기 한 뒤 도축해 수억 원의 보험금을 타 낸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다.6일 전북경찰청 광역범죄수사대는 보험사기방지 특별법 위반 등 혐의로 주범인 40대 축산업자 를 검찰에 구속 송치하고, 공범인 수의사와 축산업자 등 7명을 불구속 송치했다고 밝혔다.이들은 2022년…

      • 202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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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직 부장판사, 선배 변호사에 돈 받고 형량 깎아줬다”

      “현직 부장판사, 선배 변호사에 돈 받고 형량 깎아줬다”

      고등학교 선배인 변호사로부터 수천만 원 상당의 금품을 받은 대가로 재판 관련 편의를 봐준 혐의를 받는 현직 부장판사가 재판에 넘겨졌다.6일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 수사2부(부장검사 김수환)는 김모 부장판사와 정모 변호사를 각각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뇌물수수·뇌물공여 등의 혐의로 기…

      • 202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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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살 아이 세탁기 넣고 소주 먹였다…40대 계부, 10차례 학대

      3살 아이 세탁기 넣고 소주 먹였다…40대 계부, 10차례 학대

      3살 아이를 세탁기에 넣고 술을 먹인 40대 계부가 항소심에서 실형을 선고받았다.6일 법조계에 따르면 광주지법 제3형사부(부장판사 김일수)는 이날 아동복지법위반(상습 아동학대) 혐의로 기소돼 1심에서 징역 1년 8개월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받은 40대 남성에 대한 원심을 파기하고 징역…

      • 202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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