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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 “대통령·집권세력 됐다고 마음대로 해선 안 돼…권한만큼 책임 커”
美외교지 “李 인기 비결은 ‘겸손한 섬김’…성과 중시 통치”
‘패가망신’ 경고, 李 취임 후 10여번 써…주가-산재 등 겨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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