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중국 탈북자 강제북송 중단 촉구 결의안, 국회 본회의 통과
뉴스1
입력
2023-11-30 15:40
2023년 11월 30일 15시 4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30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본회의장에서 열린 제410회 국회(정기회) 제12차 본회의 2023.11.30/뉴스1 ⓒ News1
중국의 탈북자 강제 북송을 중단할 것을 촉구하는 국회 결의안이 30일 본회의를 통과했다.
국회는 이날 본회의에서 ‘중국의 북한이탈주민 강제북송 중단 촉구 결의안’을 재석 의원 260명 중 찬성 253명, 기권 7명으로 의결했다.
결의안에는 “중국 정부가 북한이탈주민이 강제북송될 경우 받게 될 신체적, 정신적 고통 및 신분상의 불이익을 고려해 강제북송을 즉각 중단할 것을 강력히 촉구한다”는 내용이 담겼다.
또한 탈북자를 난민으로 인정하고, 탈북자가 한국 등으로 이동을 원할 경우 협조할 것을 요구하는 내용도 반영됐다.
앞서 여야는 지난 22일 외교통일위원회에서 해당 결의안 채택을 논의했으나 당시 민주당의 반대로 무산된 바 있다. 다만 이날 여야가 합의에 이르면서 결의안은 외통위 법안심사소위원회와 전체회의를 잇따라 통과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핵폭탄 11개분 우라늄 제거” 美항공기 100대-2400명 투입하나
2
‘도쿄의 기적’ 韓, 경우의 수 뚫고 17년만에 WBC 8강
3
‘음주운전’ 배성우, 영화 7년만의 개봉에 고개 숙였다…“다시한번 사과”
4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장동혁,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5
쇼핑몰 3층서 화분 투척 아찔…웃으며 달아난 범인 정체는?
6
주변 ‘이런 사람’ 있으면 빨리 늙는다…부모·자식이 골칫거리? [노화설계]
7
미군 유해 송환식서 흰색 야구모자 쓴 트럼프, 부적절 논란
8
“175명 폭사 이란 초교 인근, 美토마호크 추정 미사일 떨어져”
9
“그 손으로 애 만지냐”…학부모가 유치원 교사에 ‘투명 손톱강화제’ 지적
10
튀르키예 “이란 두번째 탄도미사일 영공 침입…나토 방공망이 요격”
1
국힘 공관위, 오세훈 겨냥 “후보 없더라도 공천 기강 세울 것”
2
의총서 침묵한 장동혁…‘절윤 결의문’엔 “총의 존중”
3
[천광암 칼럼]“尹이 계속했어도 주가 6,000”… 정말 가능했을까
4
李 “빈대 잡자고 초가삼간 태우는 개혁은 안돼”…추미애 법사위 겨냥?
5
빗장풀린 주한미군 무기 차출… “통보-협의 절차도 축소할듯”
6
李 “정유사·주유소 담합과 매점매석, 이익의 몇배로 엄정 제재”
7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장동혁,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8
이란 “최고지도자로 모즈타바 선출”…美와 화해 멀어졌다
9
“자식이 부모 모실 필요 없다” 48%…18년만에 두 배로
10
마감까지 공천신청 안한 오세훈… 吳측 “중대결단 배제 안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핵폭탄 11개분 우라늄 제거” 美항공기 100대-2400명 투입하나
2
‘도쿄의 기적’ 韓, 경우의 수 뚫고 17년만에 WBC 8강
3
‘음주운전’ 배성우, 영화 7년만의 개봉에 고개 숙였다…“다시한번 사과”
4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장동혁,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5
쇼핑몰 3층서 화분 투척 아찔…웃으며 달아난 범인 정체는?
6
주변 ‘이런 사람’ 있으면 빨리 늙는다…부모·자식이 골칫거리? [노화설계]
7
미군 유해 송환식서 흰색 야구모자 쓴 트럼프, 부적절 논란
8
“175명 폭사 이란 초교 인근, 美토마호크 추정 미사일 떨어져”
9
“그 손으로 애 만지냐”…학부모가 유치원 교사에 ‘투명 손톱강화제’ 지적
10
튀르키예 “이란 두번째 탄도미사일 영공 침입…나토 방공망이 요격”
1
국힘 공관위, 오세훈 겨냥 “후보 없더라도 공천 기강 세울 것”
2
의총서 침묵한 장동혁…‘절윤 결의문’엔 “총의 존중”
3
[천광암 칼럼]“尹이 계속했어도 주가 6,000”… 정말 가능했을까
4
李 “빈대 잡자고 초가삼간 태우는 개혁은 안돼”…추미애 법사위 겨냥?
5
빗장풀린 주한미군 무기 차출… “통보-협의 절차도 축소할듯”
6
李 “정유사·주유소 담합과 매점매석, 이익의 몇배로 엄정 제재”
7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장동혁,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8
이란 “최고지도자로 모즈타바 선출”…美와 화해 멀어졌다
9
“자식이 부모 모실 필요 없다” 48%…18년만에 두 배로
10
마감까지 공천신청 안한 오세훈… 吳측 “중대결단 배제 안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미군 유해 송환식서 흰색 야구모자 쓴 트럼프, 부적절 논란
‘술타기’ 의심 이재룡 “소주 4잔 먹고 몰았다” 음주운전 시인
정부 “강호동 농협회장, 사업비 빼돌려 선거 조력자에 답례…수사 의뢰”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