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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현민 “홍범도 기념사업, 北의사 있다면 같이 할 수 있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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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8-22 13:41
2021년 8월 22일 13시 41분
입력
2021-08-22 13:40
2021년 8월 22일 13시 4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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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3년 카자흐스탄에서 서거한 홍범도 장군의 유해가 지난 15일 국내로 귀환한 가운데, 탁현민 청와대 의전비서관이 홍 장군 기념사업을 남북이 함께 할 수 있다는 뜻을 내비쳤다.
탁 비서관은 지난 20일 김어준씨가 진행하는 유튜브 방송 ‘다스뵈이다’에 출연해 홍 장군 유해 봉환식부터 안장식까지 진행한 행사들의 준비 과정과 뒷 이야기들을 전했다.
이 과정에서 김씨는 ‘노태우 정부 때도 홍 장군의 유해를 모셔오려고 시도했으나, 카자흐스탄이 남북 모두와 수교했고, 당시 북한이 반대해 안됐다고 들었다’는 취지로 말했다.
이에 탁 비서관은 “지난해 북측에서 (홍 장군의) 유해 봉환과 관련해 짧게 코멘트하긴 했다. 본인들이 받아야 한다(고 했다)”며 “(홍 장군은) 평양이 고향으로 알려져 있다”고 했다.
그러면서 “우리 생각은 이렇다. 홍범도 장군의 기념사업을 남북이 같이 하면 된다”며 “북측이 어떤 의사가 있다면 얼마든지 할 수 있지 않을까”라고 밝혔다.
아울러 “고려인협회에서도 대한민국 정부로 봉환하는 것에 다 동의해주셨고, 카자흐스탄 정부도 마찬가지였다”며 “또 고인의 마지막 유지로 알려진 말씀이 ‘해방된 조국에 묻히고 싶다’니, 이번에 아주 잘 모셨다고 생각한다”고 부연했다.
한편 탁 비서관은 김씨가 “행사를 잘 꾸몄더라”고 하자 “조금만 더 하면 끝나는 거니까”라고 했다. 또 “7개월 남았다. 하루하루 세고 있다. 248일 남았나”라고 말하기도 했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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