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김정숙 여사, 라오스 국립아동병원 방문해 의료진들 격려
뉴시스
업데이트
2019-09-05 19:14
2019년 9월 5일 19시 14분
입력
2019-09-05 19:13
2019년 9월 5일 19시 1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라오스 보건의료 분야 발전에 기여 기대"
소아암 병동 방문해 어린이 환자도 격려
라오스를 국빈 방문 중인 문재인 대통령 부인 김정숙 여사는 5일 라오스 영부인 캄믕 여사와 함께 국립아동병원을 방문했다.
한국 정부의 무상원조로 2011년 건립된 라오스 수도 내 유일한 국립아동병원으로, 이 자리에는 故 이종욱 세계보건기구(WHO) 사무총장 배우자인 레이코 여사도 함께 했다.
김 여사는 ‘이종욱 펠로우십’을 수료한 라오스 의료진을 면담하고 아동 환자를 격려하는 자리를 가졌다.
’이종욱 펠로우십‘은 이종욱 세계보건기구(WHO) 사무총장의 유지를 받들어 한국국제보건의료재단(KOFIH)이 시행하고 있는 개발도상국 보건의료인력 양성 중장기 연수사업이다.
’이종욱 펠로우십‘을 수료한 라오스 의료진은 “한국에서의 연수가 라오스 최초 소아암 치료 등 라오스 의료기술 발전의 기반이 됐다”며 한국어로 소회를 밝혔다.
김 여사는 이에 “한-라오스간 보건의료 인재 네트워크가 더욱 확장돼 라오스의 보건의료 분야 발전에 기여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 여사는 이어서 2014년 라오스 최초로 개소된 소아암 병동을 방문해 어린이 환자를 격려했다.
김 여사는 “병원 건립뿐만 아니라 인재 양성까지 유기적으로 결합된 양국간 보건의료 협력으로 라오스 국민 건강과 행복 증진이라는 열매를 맺게 된 것이 기쁘다”고 했다.
【비엔티안(라오스)=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인니 대통령 31일 방한… KF-21 16대 계약 추진
2
靑 “김어준 유튜브 법적 조치 가능성”… 與서도 ‘金 손절론’ 확산
3
미군 “악!”…1.6조 레이더, 930억 공중급유기, 440억 리퍼 11대 잃었다
4
김지민, 남편 돈줄 취급 시댁에 이혼 언급 “매일 싸울듯” (이호선의 사이다)
5
조국, 한동훈 ‘대한민국 발탁’ 발언에 “尹 황태자였던 자의 자아도취”
6
김의겸 새만금청장 8개월만에 사퇴…“입신양명 위해 직 내팽겨쳐” 비판
7
“1억 원 이상 목돈 마련 하려면 ISA가 정답”[은퇴 레시피]
8
강남 아파트보다 소박한 일론 머스크 집…수건은 한 장, 주방도 단촐
9
닻내린 수중 기뢰, 선체 닿으면 ‘쾅’…특수요원이 ‘타이머 기뢰’ 붙이기도
10
“호르무즈 열어라”…트럼프, 이란 석유시설 파괴 불사 ‘경고’
1
오세훈-장동혁 벼랑끝 대치, 블랙홀 빠진 국힘
2
[단독]인니 대통령 31일 방한… KF-21 16대 계약 추진
3
靑 “김어준 유튜브 법적 조치 가능성”… 與서도 ‘金 손절론’ 확산
4
조국, 한동훈 ‘대한민국 발탁’ 발언에 “尹 황태자였던 자의 자아도취”
5
한동훈 “내가 배신자? 나를 발탁한 건 尹 아닌 대한민국”
6
장동혁 “이정현 돌아와 위기의 국힘 지켜달라”
7
김민석, 美서 트럼프 만나…대미투자법 등 논의한듯
8
장동혁측 “오세훈 컷오프”… 吳측선 “장수에 충분한 시간 줘야”
9
아무것도 못했다…WBC 한국, 도미니카에 0-10 콜드패
10
다카이치 “독도는 일본땅, 국제사회에 확실히 알리겠다” 망언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인니 대통령 31일 방한… KF-21 16대 계약 추진
2
靑 “김어준 유튜브 법적 조치 가능성”… 與서도 ‘金 손절론’ 확산
3
미군 “악!”…1.6조 레이더, 930억 공중급유기, 440억 리퍼 11대 잃었다
4
김지민, 남편 돈줄 취급 시댁에 이혼 언급 “매일 싸울듯” (이호선의 사이다)
5
조국, 한동훈 ‘대한민국 발탁’ 발언에 “尹 황태자였던 자의 자아도취”
6
김의겸 새만금청장 8개월만에 사퇴…“입신양명 위해 직 내팽겨쳐” 비판
7
“1억 원 이상 목돈 마련 하려면 ISA가 정답”[은퇴 레시피]
8
강남 아파트보다 소박한 일론 머스크 집…수건은 한 장, 주방도 단촐
9
닻내린 수중 기뢰, 선체 닿으면 ‘쾅’…특수요원이 ‘타이머 기뢰’ 붙이기도
10
“호르무즈 열어라”…트럼프, 이란 석유시설 파괴 불사 ‘경고’
1
오세훈-장동혁 벼랑끝 대치, 블랙홀 빠진 국힘
2
[단독]인니 대통령 31일 방한… KF-21 16대 계약 추진
3
靑 “김어준 유튜브 법적 조치 가능성”… 與서도 ‘金 손절론’ 확산
4
조국, 한동훈 ‘대한민국 발탁’ 발언에 “尹 황태자였던 자의 자아도취”
5
한동훈 “내가 배신자? 나를 발탁한 건 尹 아닌 대한민국”
6
장동혁 “이정현 돌아와 위기의 국힘 지켜달라”
7
김민석, 美서 트럼프 만나…대미투자법 등 논의한듯
8
장동혁측 “오세훈 컷오프”… 吳측선 “장수에 충분한 시간 줘야”
9
아무것도 못했다…WBC 한국, 도미니카에 0-10 콜드패
10
다카이치 “독도는 일본땅, 국제사회에 확실히 알리겠다” 망언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국힘 “李 ‘무책임한 언론은 흉기’라더니…김어준엔 침묵”
화장실서 스마트폰 보는 습관, 치질 위험 46% 높인다
평창 백덕산서 60대 등산객 쓰러져 숨져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