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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보]문희상 의장, 서울대병원 긴급 이송…“상태 더 안 좋아져”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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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26 10:34
2019년 4월 26일 10시 34분
입력
2019-04-26 10:23
2019년 4월 26일 10시 2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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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동아일보 DB
저혈당쇼크 증세로 서울 여의도 성모병원에서 입원 치료 중이던 문희상 국회의장이 26일 오전 10시 서울대병원으로 긴급 이송됐다.
국회 대변인실은 이날 기자들에게 이 같은 내용의 문자메시지를 전송했다.
국회 관계자는 "상태가 더 안 좋아지셔서 서울대병원으로 가게 됐다"라고 밝혔다. 정확한 이송 이유는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
지난 24일 문 의장과 자유한국당 의원들은 패스트트랙 사보임 문제로 의장실에서 충돌을 빚었다. 이날 문 의장은 저혈당 쇼크와 탈진 증세로 여의도 성모병원에 입원했다.
김소정 동아닷컴 기자 toystor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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