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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부 “인도 여행 간 20대 여성 실종, 소재파악 중”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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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27 13:56
2018년 12월 27일 13시 56분
입력
2018-12-27 13:54
2018년 12월 27일 13시 5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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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한국 여성이 인도 여행 중 실종돼 현지 관계당국이 소재파악에 나섰다고 외교부가 27일 밝혔다.
외교부는 이날 “인도 지인의 결혼식에 참석하기 위해 13일 인도에 입국한 우리 국민 20대 여성이 26일 부모와 마지막으로 연락한 뒤 현재까지 소재파악이 되지 않고 있다”고 밝혔다.
외교부와 주인도대사관은 26일 사고 접수 직후 가족과 연락해 상황을 파악하고 있으며 인도 관계당국, 현지 한인회 등과 협조해 이 여성의 소재파악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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