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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창원 “법무장관 후보 박상기, 개혁 의지 확고해…인청 통과 기원”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7-06-27 13:26
2017년 6월 27일 13시 26분
입력
2017-06-27 11:52
2017년 6월 27일 11시 5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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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표창원 의원 트위터 캡처
표창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27일 법무부장관 후보자로 지명된 박상기 연세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교수를 긍정적으로 평했다.
표 의원은 이날 트위터에 “박상기 교수님은 합리적이고 온화한 성품, 따뜻하면서도 개혁과 정의에 대한 의지는 확고한 분. 형사정책연구원장도 훌륭히 해내셨죠”라며 “인청(인사청문회) 통과 기원합니다”라고 글을 남겼다.
그러면서 “법무장관 후보 박상기 교수…검찰개혁 앞장 재야법조인”이라는 제목의 기사를 소개했다.
문재인 대통령은 이날 안경환 후보자의 낙마로 공석이 된 법무부 장관 후보자에 박상기 교수를 임명했다.
박상기 교수는 한국형사정책연구원장, 한국형사정책학회장을 역임하는 등 형사법 분야에 정통하다는 평가다. 현재 경제정의실천연합 공동대표도 함께 맡고 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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