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홍준표 “동성애, 하늘의 뜻에 반해…법적 금지 아닌 엄벌해야”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7-04-27 20:21
2017년 4월 27일 20시 21분
입력
2017-04-27 20:17
2017년 4월 27일 20시 1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동성애 문제를 대선 이슈로 끌어들인 홍준표 자유한국당 대선 후보가 이와 관련해 발언 수위를 높이고 있다. 홍 후보는 27일 “동성애는 하늘의 뜻에 반하기 때문에 법적 금지가 아닌 엄벌을 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홍 후보는 이날 오후 충남 서산시에서 진행한 거점유세를 마친 직후 기자들과 만나 이렇게 말하며 “(동성) 결혼도 반대고 다 반대한다”고 거듭 강조했다.
홍 후보는 앞서 천안 유세 현장에서도 기자들과 만나 “동성애는 안 된다. 에이즈(AIDS·후천성면역결핍증)가 그렇게 창궐하는데”라며 “하나님의 뜻에 반한다”고 말했다. 동성결혼 합법화에 대해서도 “안 된다”고 말했다.
홍 후보는 지난 26일 열린 대선후보 4차 TV토론회에서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후보에게 “동성애에 반대하느냐”고 물어 동성애 문제를 쟁점화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李, 로봇 도입 반대한 현대차노조 겨냥 “거대한 수레 피할수 없다”
3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4
“밀약 여부 밝혀야”…與의원에 보낸 국무위원 ‘합당 메시지’ 포착
5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6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7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8
K방산 또 해냈다…한화, 노르웨이에 ‘천무’ 1조원 규모 수출
9
세결집 나서는 韓, 6월 무소속 출마 거론
10
“참으려 해도 뿡” 갱년기 방귀, 냄새까지 독해졌다면?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3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4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5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6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7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8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9
[속보]장동혁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10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李, 로봇 도입 반대한 현대차노조 겨냥 “거대한 수레 피할수 없다”
3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4
“밀약 여부 밝혀야”…與의원에 보낸 국무위원 ‘합당 메시지’ 포착
5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6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7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8
K방산 또 해냈다…한화, 노르웨이에 ‘천무’ 1조원 규모 수출
9
세결집 나서는 韓, 6월 무소속 출마 거론
10
“참으려 해도 뿡” 갱년기 방귀, 냄새까지 독해졌다면?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3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4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5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6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7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8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9
[속보]장동혁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10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尹관저 골프연습장, ‘초소’ 공사로 속여 불법 조성”
모니터 2개는 목 디스크 부른다?…‘80:20’ 황금 배치법 [알쓸톡]
“밀약 여부 밝혀야”…與의원에 보낸 국무위원 ‘합당 메시지’ 포착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