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日의원 야스쿠니 신사 참배, 아베는 공물로 대신해…새누리당 “참으로 뻔뻔”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5-08-15 16:01
2015년 8월 15일 16시 01분
입력
2015-08-15 15:34
2015년 8월 15일 15시 3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야스쿠니 신사 참배.
사진=동아일보DB
日의원 야스쿠니 신사 참배, 아베는 곡물로 대신해…새누리당 “참으로 뻔뻔”
새누리당은 광복절인 15일 일본 국회의원들의 집단 야스쿠니 신사 참배에 대해 “참으로 뻔뻔한 일”이라고 비판했다.
김영우 수석대변인은 이날 구두논평을 통해 일본 의원들의 야스쿠니 신사 참배를 질타했다.
김 수석대변인은 “과거 죄 없는 이웃나라 사람들의 고통 운운한 것이 바로 어제 아베 담화에 담긴 내용”이라며 “만 하루도 지나기 전 신사참배 행렬에 참여한 일본 의원들은 아베 담화의 두 얼굴을 세계만방에 보여주는 부끄럽고 비열한 행동임을 자각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그는 “일본의 미래는 소아병적인 역사의식이 아니라 솔직한 과거사에 대한 반성에 있다는 것을 다시 한 번 경고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아베 신조 총리는 야스쿠니 신사 참배 대신 공물 비용을 냈다고 이날 교도통신이 보도했다.
그러면서 아베는 “영령에 대한 감사의 마음과 야스쿠니에 대한 생각은 변함이 없다”는 뜻을 밝혔다고 하기우다 특보가 언론에 전했다.
야스쿠니 신사 참배.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與 ‘추미애 후폭풍’ 서둘러 봉합… 국힘선 ‘경기지사 기권패’ 우려
2
李 “정규직 선발되면 좋은 대우 받아야 한다?…상당히 큰 왜곡”
3
“저는 김창민 감독 살해범입니다” 유튜브 출연해 사과한 가해자
4
전쟁이 앞당긴 태양의 시대…호르무즈 위기를 피한 나라들 [딥다이브]
5
트럼프 “이란, 호르무즈 통행료 부과 당장 중단하라”
6
여야 추경 합의…‘소득하위 70%에 지원금’ 감액 없다
7
한국 선박 1척 호르무즈 인근 이동… 조현 “이란에 특사 파견”
8
대전 늑대 사흘째 행방 묘연…굶주림 고려해 먹이 넣은 덫 설치
9
합수본 “전재수 통일교 금품의혹 무혐의”…사법리스크 풀어줬다
10
李 “똑같은 조건이면 비정규직이 보수 더 많이 받아야”
1
李 “똑같은 조건이면 비정규직이 보수 더 많이 받아야”
2
[단독]“사장이 성폭행” 경찰 신고한 20대 주점 알바, 무혐의 처리에 ‘이의 신청서’ 쓰고 목숨 끊어
3
與 ‘추미애 후폭풍’ 서둘러 봉합… 국힘선 ‘경기지사 기권패’ 우려
4
합수본 “전재수 통일교 금품의혹 무혐의”…사법리스크 풀어줬다
5
트럼프 “이란, 호르무즈 통행료 부과 당장 중단하라”
6
정원오, 민주당 서울시장 후보 선출…경선 과반 득표
7
민주 48%, 국힘 20%, 무당층 25%…李 지지율은 67%
8
李 “정규직 선발되면 좋은 대우 받아야 한다?…상당히 큰 왜곡”
9
해병대 전우 찾아갔다가…입 벌리고 양주 3병 들이부어 돌연사[더뎁스]
10
국힘 최고위 아수라장…경쟁 후보 비난하고 “엽기 공천” 막말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與 ‘추미애 후폭풍’ 서둘러 봉합… 국힘선 ‘경기지사 기권패’ 우려
2
李 “정규직 선발되면 좋은 대우 받아야 한다?…상당히 큰 왜곡”
3
“저는 김창민 감독 살해범입니다” 유튜브 출연해 사과한 가해자
4
전쟁이 앞당긴 태양의 시대…호르무즈 위기를 피한 나라들 [딥다이브]
5
트럼프 “이란, 호르무즈 통행료 부과 당장 중단하라”
6
여야 추경 합의…‘소득하위 70%에 지원금’ 감액 없다
7
한국 선박 1척 호르무즈 인근 이동… 조현 “이란에 특사 파견”
8
대전 늑대 사흘째 행방 묘연…굶주림 고려해 먹이 넣은 덫 설치
9
합수본 “전재수 통일교 금품의혹 무혐의”…사법리스크 풀어줬다
10
李 “똑같은 조건이면 비정규직이 보수 더 많이 받아야”
1
李 “똑같은 조건이면 비정규직이 보수 더 많이 받아야”
2
[단독]“사장이 성폭행” 경찰 신고한 20대 주점 알바, 무혐의 처리에 ‘이의 신청서’ 쓰고 목숨 끊어
3
與 ‘추미애 후폭풍’ 서둘러 봉합… 국힘선 ‘경기지사 기권패’ 우려
4
합수본 “전재수 통일교 금품의혹 무혐의”…사법리스크 풀어줬다
5
트럼프 “이란, 호르무즈 통행료 부과 당장 중단하라”
6
정원오, 민주당 서울시장 후보 선출…경선 과반 득표
7
민주 48%, 국힘 20%, 무당층 25%…李 지지율은 67%
8
李 “정규직 선발되면 좋은 대우 받아야 한다?…상당히 큰 왜곡”
9
해병대 전우 찾아갔다가…입 벌리고 양주 3병 들이부어 돌연사[더뎁스]
10
국힘 최고위 아수라장…경쟁 후보 비난하고 “엽기 공천” 막말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회 먹다 눈 망가질 수도… 치명적 해양 바이러스 인간 감염 첫 확인
정청래 “李 사진 사용금지 공문 사과…과도하고 부적절했다”
“백인보다 7년 더 산다”…아시아계 기대수명 ‘85.2세’ 압도적 1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