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권오성-이성한 군·경 총수 나란히 사의 표명…“책임 통감 국민께 죄송”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8-05 21:21
2014년 8월 5일 21시 21분
입력
2014-08-05 18:49
2014년 8월 5일 18시 4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권오성 육군참모총장
‘권오성 이성한’
권오성 육군 참모총장이 사의를 표명했다.
권오성 총장은 5일 윤모 상병(5월8일 추서계급) 폭행 사망 사건 등 최근 불거진 군내 구타 및 가혹행위에 대한 책임을 지고 사임 의사를 밝혔다.
김 민석 국방부 대변인은 권 총장이 이날 오후 국방부 청사에서 한민구 국방부 장관을 만나 "금번 28사단 사건을 비롯해 육군에서 발생한 최근 일련의 상황으로 국민 여러분께 많은 심려를 끼친 점을 송구스럽게 생각한다"며 사의를 표명했다고 공식 전했다.
한민구 장관은 권 총장의 사의를 청와대에 곧바로 보고한 것으로 전해진다.
권오성 총장은 앞서도 4일 열린 국방위 긴급 현안질의에서 "참모총장은 모든 육군 책임을 최종적으로 지며, 지금까지 그랬듯이 책임질 준비를 하고 군 생활을 하고 있다"며 사의를 시사한바 있다.
지난해 9월 육군참모총장에 취임한 권오성 총장은 합참 작전본부장, 연합사 부사령관 등을 거쳤다.
한편 이날 이성한 경찰청장도 사의를 표명했다. 이성한 청장은 유병언 전 세모그룹 회장 변사체 발견 이후, 경찰의 허술한 신원 파악과 수사에 대한 책임을 지고 안전행정부에 사표를 제출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성한 청장은 오후 6시 기자실에서 "여러 가지 경찰이 책임질 문제가 많아 청장인 제가 끌어안고 떠날 계획"이라며 "앞선 과오는 제게 다 덮어주시고 남아 있는 경찰관들이 사기를 갖고 일할 수 있도록 따뜻한 시선으로 경찰을 바라봐 달라"고 당부했다.
(권오성, 이성한 사의 표명)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46년 만에 ‘서열 2위’ 복귀한 국방차관[횡설수설/김창덕]
2
정원오 42.6% vs 오세훈 28.0%… 전재수 43.7% vs 박형준 27.1%
3
민생지원금, 누가 얼마나?…4인가구 ‘40만~240만원’
4
트럼프 “전쟁 안 도와준 나라들, 너희 스스로 석유 확보하라”
5
“14번 승진해 회장 돼…아침 6시 출근, 샌드백 200번 루틴”[초대석]
6
“딸과 자매로 오해”…‘세계에서 가장 섹시한 할머니’ 38세女 화제
7
[속보]트럼프 “이란에서 곧 떠날 것…아마 2~3주 내”
8
與 전재수, 국힘 박형준-주진우와 양자대결서 오차범위밖 우세
9
이란 ‘호르무즈 통행료’ 공식화…“연간 150조원 수입 거둘 것”
10
정원오-박주민, 오세훈에 석달새 오차내서 10%P대 우위로
1
‘국민 70%’ 3577만명에 ‘고유가 지원금’…최대 60만원 준다
2
이정현 국힘 공관위원장 두 번째 사의…위원도 전원 사퇴
3
트럼프 “전쟁 안 도와준 나라들, 너희 스스로 석유 확보하라”
4
국민의힘 “대구 시민이 표 찍는 기계? 김부겸 막말”
5
정원오 42.6% vs 오세훈 28.0%… 전재수 43.7% vs 박형준 27.1%
6
“속이 시원”…상의벗고 난동 문신男, 경찰이 업어치기로 제압
7
노벨상 꿈꾸는 연구소 맞나…‘소시지 3쪽 밥상’ 교수가 폭로 [e글e글]
8
트럼프, 호르무즈 나몰라라?…폐쇄된채 전쟁 끝내나
9
장기기증 故김창민 감독… 알고보니 폭행 당해 뇌사
10
트럼프, 전쟁비용 청구하나…“아랍국 분담 꽤 관심있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46년 만에 ‘서열 2위’ 복귀한 국방차관[횡설수설/김창덕]
2
정원오 42.6% vs 오세훈 28.0%… 전재수 43.7% vs 박형준 27.1%
3
민생지원금, 누가 얼마나?…4인가구 ‘40만~240만원’
4
트럼프 “전쟁 안 도와준 나라들, 너희 스스로 석유 확보하라”
5
“14번 승진해 회장 돼…아침 6시 출근, 샌드백 200번 루틴”[초대석]
6
“딸과 자매로 오해”…‘세계에서 가장 섹시한 할머니’ 38세女 화제
7
[속보]트럼프 “이란에서 곧 떠날 것…아마 2~3주 내”
8
與 전재수, 국힘 박형준-주진우와 양자대결서 오차범위밖 우세
9
이란 ‘호르무즈 통행료’ 공식화…“연간 150조원 수입 거둘 것”
10
정원오-박주민, 오세훈에 석달새 오차내서 10%P대 우위로
1
‘국민 70%’ 3577만명에 ‘고유가 지원금’…최대 60만원 준다
2
이정현 국힘 공관위원장 두 번째 사의…위원도 전원 사퇴
3
트럼프 “전쟁 안 도와준 나라들, 너희 스스로 석유 확보하라”
4
국민의힘 “대구 시민이 표 찍는 기계? 김부겸 막말”
5
정원오 42.6% vs 오세훈 28.0%… 전재수 43.7% vs 박형준 27.1%
6
“속이 시원”…상의벗고 난동 문신男, 경찰이 업어치기로 제압
7
노벨상 꿈꾸는 연구소 맞나…‘소시지 3쪽 밥상’ 교수가 폭로 [e글e글]
8
트럼프, 호르무즈 나몰라라?…폐쇄된채 전쟁 끝내나
9
장기기증 故김창민 감독… 알고보니 폭행 당해 뇌사
10
트럼프, 전쟁비용 청구하나…“아랍국 분담 꽤 관심있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지방선거 코앞, 국힘 공관위 해체… 김영환은 컷오프 효력정지
“연고는 6개월, 가루약도 6개월”…약사들이 절대 안 먹는 ‘이것’ [알쓸톡]
“노벨상 꿈꾸는 연구소 맞나?”…‘소시지 3쪽’ 부실 식단 논란 [e글e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