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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중, 정치권 영입설에…“전혀 정치에 관심과 뜻 없다” 부인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6-30 17:52
2014년 6월 30일 17시 52분
입력
2014-06-30 17:45
2014년 6월 30일 17시 4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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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중’
배우 김상중(49·사진)이 정치권 영입설과 관련해 “정치에 관심이 없다”고 말했다.
김상중 소속사 승화산업은 보도자료를 통해 “새정치민주연합에서 김상중씨 영입을 추진 중이라고 하는 보도 내용과 관련해 분명한 입장을 밝힌다”며 “김씨 본인은 전혀 정치에 관심과 뜻을 두고 있지 않다”고 밝혔다.
승화산업은 영입설이 나온 배경에 대해 “회사 이사에게 한 통의 전화가 있었을 뿐, 관련한 별도의 접촉이나 만남이 전혀 없었다”고 답했다.
이어 승화산업 관계자는 “김씨는 ‘나쁜 녀석들’ 촬영을 앞두고 있고, 영화 시나리오 검토와 밀린 CF 촬영으로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고 전했다.
‘김상중’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김상중, 정치권이라니 뜬금없는 이야기네” , “김상중, 이미지가 정치랑 잘 어울리긴 하네” , “김상중, 정말 정계진출 안 할까?”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상중은 최근 종영한 MBC ‘개과천선’에서 열연을 펼쳤으며, OCN 드라마 ‘나쁜 녀석들’ 촬영 예정이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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