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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장 새누리당 이필운 후보 당선, 0.4%차이… 재개표도 완료!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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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6-05 13:59
2014년 6월 5일 13시 59분
입력
2014-06-05 13:45
2014년 6월 5일 13시 4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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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장 (출처= 네이버)
‘안양시장’
부정 개표 의혹에 재개표를 실시했던 경기 안양시장 선거 재개표 결과 새누리당 이필운 후보가 접전 끝에 새정치 민주연합 최대호 후보를 누르고 당선을 확정했다.
안양 만안구 선관위는 5일 선거사무원의 실수로 빚어진 만안구 지역 재개표 결과 이 후보가 5만 8361표, 최 후보가 5만 3330표를 얻어 5308표 차이가 발생했다.
동안구 지역까지 합하면 이 후보는 최종 13만 9840표, 최 후보는 13만 8909표로 불과 931표 (0.3%) 차이로 안양시장 선거에서 승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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