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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 당직자 28명 인수위에 파견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3-01-02 14:47
2013년 1월 2일 14시 47분
입력
2013-01-02 14:33
2013년 1월 2일 14시 3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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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당은 2일 대통령직인수위원회 국정기획조정 분과위 전문위원으로 이재성 당 기획조정국장을 임명하는 등 당직자 28명을 인수위에 파견하는 인사를 냈다.
분과별 전문위원에는 이 국장 외에 정무 김외철 원내행정국장, 외교ㆍ국방ㆍ통일 경규상 정책위 외통위 수석, 경제1 정재호 여의도연구소 연구위원, 경제2 구득환정책위 정무위 수석, 법질서ㆍ사회안전 장종진 정책위 행안위 수석, 교육ㆍ과학 양종오 정책위 교과위 수석과 최원기 여의도연구소 연구위원, 여성ㆍ문화 서미경 정책위 교과위 수석, 고용ㆍ복지 이홍균 여의도연구소 연구위원 등이 발령났다.
분과위별 실무 담당자로는 국정기획조정 유제원 전략기획국 전략기획팀장, 정무이호근 기획조정국 심사팀장, 외교ㆍ국방ㆍ통일 고준 기획조정국 기획팀 차장, 경제1 임우근 정책위 예결위 전문위원과 전수경 정책국 정책기획팀 차장, 경제2 유미화 정책국 정책기획팀 차장, 법질서ㆍ사회안전 하주영 원내행정국 운영팀 차장, 교육ㆍ과학 박래혁 원내행정국 의사팀 차장, 여성ㆍ문화 신정자 여성국 여성1팀장, 고용ㆍ복지 김종신 서울시당 차장 등이 파견됐다.
인수위 대변인실에는 이원기 대변인 행정실장과 대변인 행정실의 김대정 운영팀차장, 오새롬 운영팀 간사가 파견 발령났다.
임종훈 경기 수원ㆍ영통 당협위원장이 실장을 맡게 된 인수위 행정실에는 이건용 기획조정국 기획팀 차장과 김진수 청년국 청년팀 차장, 김하영 대통령후보실 차장이 파견 근무를 하게 됐다.
당 대통령후보실의 김선영 차장은 박근혜 대통령 당선인 비서실에서 근무할 예정이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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