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이상돈 “4년중임제 하게되면 재선위해 온갖 권력 행사할 것”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2-05-15 09:57
2012년 5월 15일 09시 57분
입력
2012-05-15 09:26
2012년 5월 15일 09시 2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새누리당 이상돈 비상대책위원은 15일 비박(비박근혜) 대선 주자들의 개헌론 제기와 관련, "대통령 선거에서 개헌 같은 통치구조, 권력구조를 바꾸는 개헌 같은 것은 내는게 아니다"라고 말했다.
이 비대위원은 CBS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에 출연해 "총선을 앞두고 현재 헌법구조로는 도저히 안되겠다는 국민적 합의가 확인되면 말할 수는 있겠지만 대선을 앞두고 '내가 대통령이 돼 개헌하겠다'는 것은 도저히 논리에 맞지 않는다"며 이같이 밝혔다.
특히 그는 이재오 의원이 개헌론을 주도하는데 대해 "무엇보다 이명박 정권의 축을 이뤘던 사람들이 자신들이 권력을 행사하고 정부를 운영한 다음에 그 정권이 잘못된 게 권력구조, 단임제에 있다고 말하는 것은 논리에 맞지 않는다"고 비판했다.
이 비대위원은 "이 세상에 완벽한 헌법은 없으며 다 장단점이 있어 운영이 더욱중요하다"며 "특히 4년 중임제는 한국적 풍토에서 문제가 더 많으며, 대통령이 재선을 위해 온갖 권력을 행사할 가능성이 많다"고 주장했다.
그는 "노무현 정권의 실패나 이명박 정권의 실패는 단임제와는 아무 관련이 없다"며 "각각 다른 문제점에서 발생한 것이지 권력구조와는 관계가 없다고 본다"고 말했다.
이 비대위원은 박근혜 비대위원장의 대선출마 시점에 대해 "대체로 6월중에 하는 것으로 알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선주자인 정몽준 의원에 대한 평가에는 "아무래도 월드컵 이미지가 남아있고, 재벌 2세, 2002년 대선 때 러브샷 이런게 강하게 남아있다"고 말했다.
이재오 의원에 대해서는 "대운하, 자전거 이런게 가장 크게 각인돼있다"고 했고, 김문수 경기지사는 "경기도에서 아무 것도 할 수 없다는 불만과 불평을 임기내내 한 것으로 각인돼 있다"고 말했다.
그는 임태희 전 대통령 실장에는 "특별히 생각나는게 별로 없는 것 같다"고 밝혔다.
디지털뉴스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악명 높던 北 ‘게슈타포’ 보위부, 어쩌다 김정은의 애물단지 됐나 [주성하의 ‘北토크’]
2
“형제끼리 부모 집 나누다 결국 경매”…싸움 나면 이렇게 된다
3
미국이 미사일 쏘면 금값은 떨어진다…당신이 알던 상식의 배신[딥다이브]
4
“TSMC, 2년치 물량 다 찼다”…삼성전자에 빅테크 몰리나
5
경복궁서 새벽에 화재 발생…자선당 문 일부 훼손
6
엄지원 “단종 시신 수습한 엄흥도 후손…영월 엄씨 31대손”
7
“6억 내려도 안 산다”…급매 쌓인 강남·한강벨트, 거래는 ‘절벽’
8
“이물질 나왔다더니”…짜장면 21개 환불 요구 손님의 ‘황당 반전’
9
“美 토마호크 고갈 위기, 우려할 정도”…4주만에 850발 쐈다
10
이휘재, 쌍둥이 아들 생각에 눈물…“일했으면 좋겠다고 말해”
1
국힘 “李, 천안함 유족 면박…가슴에 비수”
2
트럼프 “다음은 쿠바”…이란전도 안 끝났는데 또 타겟 지목
3
선거 두달앞 국힘 지지율 10%대 첫 추락… 與는 영남 공천 속도전
4
李 “국가폭력 범죄자들 훈·포장 박탈은 당연한 조치”
5
“美 토마호크 고갈 위기, 우려할 정도”…4주만에 850발 쐈다
6
악명 높던 北 ‘게슈타포’ 보위부, 어쩌다 김정은의 애물단지 됐나 [주성하의 ‘北토크’]
7
공무원이 두 번 다녀간 그 집에서, 결국 아기가 죽었다[이미지의 포에버 육아]
8
“관악산 가면 운 풀린대”…2030 우르르 몰리자 등산템도 불티 [요즘소비]
9
2차 최고가 첫날 주유소 3700곳 인상… 휘발유 하루새 20원 뛰어
10
정부, 유엔 북한인권결의 공동제안국 참여…‘인권은 보편 가치’ 원칙 선택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악명 높던 北 ‘게슈타포’ 보위부, 어쩌다 김정은의 애물단지 됐나 [주성하의 ‘北토크’]
2
“형제끼리 부모 집 나누다 결국 경매”…싸움 나면 이렇게 된다
3
미국이 미사일 쏘면 금값은 떨어진다…당신이 알던 상식의 배신[딥다이브]
4
“TSMC, 2년치 물량 다 찼다”…삼성전자에 빅테크 몰리나
5
경복궁서 새벽에 화재 발생…자선당 문 일부 훼손
6
엄지원 “단종 시신 수습한 엄흥도 후손…영월 엄씨 31대손”
7
“6억 내려도 안 산다”…급매 쌓인 강남·한강벨트, 거래는 ‘절벽’
8
“이물질 나왔다더니”…짜장면 21개 환불 요구 손님의 ‘황당 반전’
9
“美 토마호크 고갈 위기, 우려할 정도”…4주만에 850발 쐈다
10
이휘재, 쌍둥이 아들 생각에 눈물…“일했으면 좋겠다고 말해”
1
국힘 “李, 천안함 유족 면박…가슴에 비수”
2
트럼프 “다음은 쿠바”…이란전도 안 끝났는데 또 타겟 지목
3
선거 두달앞 국힘 지지율 10%대 첫 추락… 與는 영남 공천 속도전
4
李 “국가폭력 범죄자들 훈·포장 박탈은 당연한 조치”
5
“美 토마호크 고갈 위기, 우려할 정도”…4주만에 850발 쐈다
6
악명 높던 北 ‘게슈타포’ 보위부, 어쩌다 김정은의 애물단지 됐나 [주성하의 ‘北토크’]
7
공무원이 두 번 다녀간 그 집에서, 결국 아기가 죽었다[이미지의 포에버 육아]
8
“관악산 가면 운 풀린대”…2030 우르르 몰리자 등산템도 불티 [요즘소비]
9
2차 최고가 첫날 주유소 3700곳 인상… 휘발유 하루새 20원 뛰어
10
정부, 유엔 북한인권결의 공동제안국 참여…‘인권은 보편 가치’ 원칙 선택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美 해군·해병대 3500명 중동 추가 배치…대이란 압박 강화
정부, 유엔 북한인권결의 공동제안국 참여…‘인권은 보편 가치’ 원칙 선택
‘하루 30분’ 산책, 젊은女 유방암 위험 대폭 낮춘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