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한명숙 “이대통령, 철저수사 지시해야”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2-03-30 10:30
2012년 3월 30일 10시 30분
입력
2012-03-30 10:23
2012년 3월 30일 10시 2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민주통합당 한명숙 대표는 30일 총리실의 민간인 불법사찰과 관련해 "이명박 대통령이 자신의 증거 인멸 여부를 확실히 밝히고 연루인사에 대해선 지휘고하를 막론하고 철저히 수사하도록 지시해야 한다"고 말했다.
4·11 총선 지원을 위해 강원도 춘천을 방문한 그는 이날 강원도청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갖고 "이는 희대의 국기문란 사건으로 이 대통령의 이름이 거론되고 있어 검찰이 제대로 수사할지 의문"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한 대표는 "언론에 발표된 불법사찰 실상은 충격적이며 문제는 이런 사찰 결과가 VIP(대통령)에게 보고됐을 것이라는 점"이라며 "그러나 검찰은 사건의 발단이 된김종익 전 KB한마음 대표에 대해 수사하면서 사건의 진상을 철저하게 은폐하고 축소했다"고 지적했다.
한 대표는 또 "남북관계는 대결이 아니라 평화여야 한다는 것이 강원도민의 강한 요구이고 국민의 명령"이라며 "그러나 지난 4년간 이명박 새누리당 정권은 남북 긴장만 고조시켜 강원도의 발목을 잡았다"고 비판했다.
이어 "평화는 경제고 밥이다. 평화의 길이 열려야 강원도의 미래가 열린다"며 "민주당은 강원도를 긴장과 대결의 희생자로 만들지 않겠다"고 약속했다.
이와 함께 한 대표는 "민주당은 기초노령연금 급여를 매년 1%씩 인상해 2017년까지 현재(9만원 정도)의 2배 수준으로 인상하고 급여 대상도 소득 하위 70%에서 80%로 확대할 것"이라며 "현행 기초노령연금법보다 10년 단축한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우리 당이 어르신들의 노후생활을 보살피기 위한 정책적 의지를 명확히 하는 반면 새누리당은 이번 총선 공약에서 기초노령연금 인상이나 연금 수급 대상자확대방안을 전혀 내놓지 않고 있다"고 비판했다.
디지털뉴스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219만원’ 기뢰 1발로 세계 석유공급 20% 차단 가능
2
뮤지컬 배우 남경주, 성폭행 혐의 검찰 송치
3
쑥대밭 이란 공군기지에 ‘미국산 F-14’ 전투기가…
4
안보인다 했더니…“이란 모즈타바 공습 첫날 다리 부상, 은신중”
5
“먹는 알부민, 조미료 퍼먹는 셈” 서울대 교수의 경고
6
年 100발도 못만드는 토마호크, 수백발 쏟아부어…美 무기부족 우려
7
“이 시국에 1700원대…돈쭐내자” 착한 주유소 응원
8
“구리 돈 된다”…교량 254곳 돌며 이름판 850개 떼어 판 40대
9
용돈 달라는 40대 아들에 격분, 흉기 휘두른 70대 아버지
10
[사설]檢개혁안 마구 흔드는 與 강경파… 누굴 믿고 이리 무도한가
1
“이란 군함 나포보다 침몰이 재밌어”…트럼프 막말에 비판 봇물
2
‘李공소취소-검찰개혁 거래설’ 파장…친명계 발끈, 국힘은 공세
3
[단독]美, 주한미군 사드 미사일 일부도 차출
4
[사설]“사드도 중동 차출”… 충분한 사전 협의가 동맹 현대화 안전판
5
韓 석유 비축량 208일치라지만… 실제 소비량 감안하면 68일치
6
용돈 달라는 40대 아들에 격분, 흉기 휘두른 70대 아버지
7
트럼프 손녀 “파산하겠네” 전쟁중 초고가 쇼핑…미국인들 뿔났다
8
張, 이틀째 ‘절윤 동의’ 침묵… 개혁파 “진정성 보일 인사조치를”
9
[오늘과 내일/문병기]국민의힘, 부정선거 음모론과도 절연해야
10
정성호 “검사들에 李공소취소 말한 사실 없다” 거래설 부인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219만원’ 기뢰 1발로 세계 석유공급 20% 차단 가능
2
뮤지컬 배우 남경주, 성폭행 혐의 검찰 송치
3
쑥대밭 이란 공군기지에 ‘미국산 F-14’ 전투기가…
4
안보인다 했더니…“이란 모즈타바 공습 첫날 다리 부상, 은신중”
5
“먹는 알부민, 조미료 퍼먹는 셈” 서울대 교수의 경고
6
年 100발도 못만드는 토마호크, 수백발 쏟아부어…美 무기부족 우려
7
“이 시국에 1700원대…돈쭐내자” 착한 주유소 응원
8
“구리 돈 된다”…교량 254곳 돌며 이름판 850개 떼어 판 40대
9
용돈 달라는 40대 아들에 격분, 흉기 휘두른 70대 아버지
10
[사설]檢개혁안 마구 흔드는 與 강경파… 누굴 믿고 이리 무도한가
1
“이란 군함 나포보다 침몰이 재밌어”…트럼프 막말에 비판 봇물
2
‘李공소취소-검찰개혁 거래설’ 파장…친명계 발끈, 국힘은 공세
3
[단독]美, 주한미군 사드 미사일 일부도 차출
4
[사설]“사드도 중동 차출”… 충분한 사전 협의가 동맹 현대화 안전판
5
韓 석유 비축량 208일치라지만… 실제 소비량 감안하면 68일치
6
용돈 달라는 40대 아들에 격분, 흉기 휘두른 70대 아버지
7
트럼프 손녀 “파산하겠네” 전쟁중 초고가 쇼핑…미국인들 뿔났다
8
張, 이틀째 ‘절윤 동의’ 침묵… 개혁파 “진정성 보일 인사조치를”
9
[오늘과 내일/문병기]국민의힘, 부정선거 음모론과도 절연해야
10
정성호 “검사들에 李공소취소 말한 사실 없다” 거래설 부인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노란봉투법 시행 첫날, 하청노조 407곳 근로자 8만명 교섭 요구
“이 시국에 1700원대…돈쭐내자” 착한 주유소 응원
“정권 맞춤형 수사 반복될 것”…중수청법, 공청회서 질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