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李대통령 “천안함등 사과 땐 남북회담 적극 응해”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1-04-01 11:14
2011년 4월 1일 11시 14분
입력
2011-04-01 10:48
2011년 4월 1일 10시 4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남북정상회담, 정치적 계산 안해..언제든 문 열려 있다"
이명박 대통령은 1일 남북정상회담 문제와 관련, "(북한이) 저질러놓은 일에 대해 사과표시를 해야 한다. 그것이 있어야 다음 단계로 넘어간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전 청와대 춘추관에서 가진 특별기자회견에서 이같이 말했다.
이 대통령은 "북한이 진정성이 있다면 천안함, 연평도에 대해 진지한 마음으로 진정한 자세로 대답해야 한다"며 "그러면 우리는 모든 회담에 적극적으로 응할 것이다. 그래야만 6자회담도 될 수 있다"고 밝혔다.
이어 "남북정상회담 문제는 내년이 임기말이니 금년에는 해야 하지 않느냐 생각하는데 저는 정치적 계산을 하지 않는다"며 "정치적 해석으로 빨리 해야 한다, 이런 판단은 추호도 하지 않고 있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그렇다고 융통성 없이 꽉 막혀 있는 것은 아니다. 막무가내로 안하겠다는 자세는 아니다"면서 "정상회담은 작년부터 언제든 문이 열려 있다고 생각하고 그렇게 말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우리는 잘못된 남북관계를 제자리에 갖다놓은 다음에 대화를 하자는 것"이라며 "최종 목표는 한반도 평화, 공동번영이다. 북한 주민도 어떻게 하면 잘 살 수 있게 하겠는가, 인격적 존중을 받으면서 살 수 있는 지 생각하고 있다"고 말했다.
디지털뉴스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2
강원래 아내 김송, 온몸 문신 공개…“아들 글씨도 있어요”
3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4
한화, 2.8조 노르웨이 방산 수주… ‘천무’ 공급
5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6
“김건희, 싸가지 시스터스” 도이치 일당 문자가 金 주가조작 무죄 근거로
7
[오늘의 운세/1월 30일]
8
트럼프 “다른 나라는 현금인출기…펜 휘두르면 수십억불 더 들어와”
9
세결집 나서는 韓, 6월 무소속 출마 거론
10
[동아광장/박용]이혜훈 가족의 엇나간 ‘대한민국 사용설명서’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3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4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5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6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7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8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9
[속보]장동혁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10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2
강원래 아내 김송, 온몸 문신 공개…“아들 글씨도 있어요”
3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4
한화, 2.8조 노르웨이 방산 수주… ‘천무’ 공급
5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6
“김건희, 싸가지 시스터스” 도이치 일당 문자가 金 주가조작 무죄 근거로
7
[오늘의 운세/1월 30일]
8
트럼프 “다른 나라는 현금인출기…펜 휘두르면 수십억불 더 들어와”
9
세결집 나서는 韓, 6월 무소속 출마 거론
10
[동아광장/박용]이혜훈 가족의 엇나간 ‘대한민국 사용설명서’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3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4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5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6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7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8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9
[속보]장동혁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10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尹관저 골프연습장, ‘초소’ 공사로 속여 불법 조성”
“구준엽, 故서희원 조각상 직접 제작해 내주 제막식”
서울중앙지검 차장검사 4명 전원 교체… 중간간부급 부장검사도 2명 빼고 물갈이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