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개성공단 공장서 화재…3시간여만에 진화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0-12-24 15:37
2010년 12월 24일 15시 37분
입력
2010-12-24 10:46
2010년 12월 24일 10시 4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개성공단 내 우리 측 입주기업의 공장에서 24일 새벽 화재가 발생해 3시간여 만에 진화된 것으로 전해졌다.
통일부 당국자는 "개성공단에 입주한 주방용 그릇 제조업체인 S사 공장에서 오늘 새벽 2시30분께 화재가 발생했다"며 "개성공단관리위원회 소속 현지 소방대가 출동해 오전 6시께 완전 진화했다"고 말했다.
근로자들이 모두 퇴근한 상황에서 화재가 발생해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1000 평에 이르는 공장은 거의 전소한 것으로 전해졌다.
해당 공장에는 S사 외에도 다른 3개 업체가 입주해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통일부 당국자는 "공장 옆에 있던 컨테이너에서 불이 나 공장으로 옮겨 붙은 것으로 알고 있으며, 옆 공장으로 화재가 번지지는 않은 것으로 안다"고 설명했다.
남측 인원 2명과 북측 인원 19명, 소방차 6대 등으로 구성된 현지 소방대는 누전 가능성 등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화재 피해 업체들은 모두 북측 보험회사에 들게 돼 있는 화재보험에 가입하지 않아 재산상 손실을 그대로 떠안을 처지에 놓이게 됐다.
해당 공장에 근무했던 북측 근로자 350여명은 이번 화재로 당분간 일자리를 잃을 것으로 보인다.
인터넷 뉴스팀
《 화제의 뉴스 》
☞ 연평도 훈련 하던 날, 김일성大 “미군 평양폭격” 소문 돌아
☞ 학부모가 교사 뺨 때리고 “이거면 돼?” 수표 내밀어
☞ 가석방 서청원 “우정은 변치 않을때…” 뼈있는 말
☞ 김포·강화 또 구제역…확산 방지 ‘총력’
☞ 21억짜리 스트라디바리우스 절도범 잡았지만…
☞ 박지성 ‘신붓감 이상형’ 지목한 여성 누구일까 보니
☞ 대학 외국인 강사 약혼녀와 언쟁 후 교정서 자살
☞ 김태희 이효리 문근영 황정음, 연예계 최고 주당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사우디의 선견지명…‘이란 리스크’ 대비해 1000㎞ 송유관 건설
2
딸 부부 원룸에 얹혀산 장모…“시끄럽다” 상습폭행 당하다 숨져
3
‘대구 캐리어 시신’ 사위 “장모가 소음을 내서 폭행”
4
‘탱크 탑승’은 후계의 상징…김정은 26세, 주애는 13세에 올라[청계천 옆 사진관]
5
공영주차장 8일부터 ‘5부제’ 시행…공공기관은 ‘홀짝제’
6
태권도 시범 본 인니 대통령 “우리 쁜짝실랏과 비슷”
7
트럼프 “새 이란 정권이 휴전 요청…호르무즈 열리면 고려”
8
[단독]국빈 방한 인니 대통령, KF-21 전투기로 호위 무산
9
김사랑 “비 뚝뚝 새서 배변패드 깔고 지내” 전원주택 부실공사 호소
10
“너희에게 줄 관악산 운빨은 없다, 메롱”…기도 명소 ‘마당바위’ 낙서로 훼손
1
정원오 42.6% vs 오세훈 28.0%… 전재수 43.7% vs 박형준 27.1%
2
안철수 “세금 90% 내는데 지원금 제외되는 30% 국민 있다”
3
[단독]尹 영치금 12억 넘었다…대통령 연봉의 4.6배
4
정원오-박주민, 오세훈에 석달새 오차내서 10%P대 우위로
5
국힘 “정원오는 미니 이재명” 與 “법적대응”…칸쿤 출장 의혹 공방
6
“술-식사뒤 15명에 대리비 68만원 줬다가 회수” 김관영 CCTV 보니…
7
[사설]수렁에 빠진 국힘… 무기력-불감증-방향감 상실이 더 문제
8
장동혁 “재판장이 국힘 공관위원장 하시라…법원, 너무 깊이 정치개입”
9
“종량제 봉투, 코로나때 마스크처럼 구매 제한 검토”
10
저소득층 먼저 45만∼60만원, 소득하위 70%중 나머지엔 2차 지급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사우디의 선견지명…‘이란 리스크’ 대비해 1000㎞ 송유관 건설
2
딸 부부 원룸에 얹혀산 장모…“시끄럽다” 상습폭행 당하다 숨져
3
‘대구 캐리어 시신’ 사위 “장모가 소음을 내서 폭행”
4
‘탱크 탑승’은 후계의 상징…김정은 26세, 주애는 13세에 올라[청계천 옆 사진관]
5
공영주차장 8일부터 ‘5부제’ 시행…공공기관은 ‘홀짝제’
6
태권도 시범 본 인니 대통령 “우리 쁜짝실랏과 비슷”
7
트럼프 “새 이란 정권이 휴전 요청…호르무즈 열리면 고려”
8
[단독]국빈 방한 인니 대통령, KF-21 전투기로 호위 무산
9
김사랑 “비 뚝뚝 새서 배변패드 깔고 지내” 전원주택 부실공사 호소
10
“너희에게 줄 관악산 운빨은 없다, 메롱”…기도 명소 ‘마당바위’ 낙서로 훼손
1
정원오 42.6% vs 오세훈 28.0%… 전재수 43.7% vs 박형준 27.1%
2
안철수 “세금 90% 내는데 지원금 제외되는 30% 국민 있다”
3
[단독]尹 영치금 12억 넘었다…대통령 연봉의 4.6배
4
정원오-박주민, 오세훈에 석달새 오차내서 10%P대 우위로
5
국힘 “정원오는 미니 이재명” 與 “법적대응”…칸쿤 출장 의혹 공방
6
“술-식사뒤 15명에 대리비 68만원 줬다가 회수” 김관영 CCTV 보니…
7
[사설]수렁에 빠진 국힘… 무기력-불감증-방향감 상실이 더 문제
8
장동혁 “재판장이 국힘 공관위원장 하시라…법원, 너무 깊이 정치개입”
9
“종량제 봉투, 코로나때 마스크처럼 구매 제한 검토”
10
저소득층 먼저 45만∼60만원, 소득하위 70%중 나머지엔 2차 지급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트럼프 “나토는 ‘종이호랑이’…탈퇴 강력히 고민 중”
“할아버지 같이 앉아도 돼요?”…‘꼬마 신사’의 뭉클한 합석
檢, ‘저속 노화’ 정희원 스토킹 혐의 불기소…맞고소 연구원은 기소유예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