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통신 “당대표자들 평양 도착”…28일엔 열릴듯

동아일보 입력 2010-09-26 18:02수정 2010-09-26 1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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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의 제3차 노동당 대표자회에 참가할 지방 대표자들이 26일 평양에 도착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전했다.

이 통신은 "조선노동당 대표자회에 참가할 대표자들이 26일 평양에 도착했으며, 당대표자회 준비위원회 일꾼들이 이들을 맞이했다"고 밝혔다.

중앙통신의 이 보도를 볼 때 당초 '9월 상순'에서 늦춰진 '28일'에는 당대표자회가 열릴 것으로 보인다.

북한은 당대표자회 개최 시점으로 예고했던 '9월 상순'을 아무런 설명도 없이 넘긴 뒤 지난 21일에야 당대표자회 준비위원회 명의로 '28일 평양에서 연다'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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