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靑 “천안함 어뢰 정보 받은 것 없다”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0-07-22 18:22
2010년 7월 22일 18시 22분
입력
2010-07-22 17:25
2010년 7월 22일 17시 2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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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는 22일 천안함을 공격한 어뢰가 북한에서 제조됐다는 정보가 미국에서 한국으로 전달됐다는 일부 언론 보도에 대해 "받은 적 없다"고 밝혔다.
청와대 고위 관계자는 "우리나라에 그런 정보가 전달된 적이 없다"면서 "미국이 그러한 정보를 가졌는지도 알지 못하며, 우리가 정보를 갖고 있지도 않다"고 말했다.
일본 산케이 신문은 이날 미국 정보 당국이 지난달 중순 '천안함을 공격한 어뢰가 2년 전 북한 개천시에서 제조됐다'는 정보를 한국과 일본 등에 전달했다고 보도했다.
인터넷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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