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1983년 ‘아웅산 테러’ 지휘 北장성택 형 장성우 사망
업데이트
2009-09-21 17:57
2009년 9월 21일 17시 57분
입력
2009-08-26 02:55
2009년 8월 26일 02시 55분
좋아요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북한군 차수(원수와 대장 사이의 북한군 특유 계급)인 장성우 노동당 중앙위원회 위원(76·사진)이 사망했다고 북한 조선중앙통신이 25일 보도했다. 장 위원은 장성택 노동당 행정부장의 형으로 1983년 ‘미얀마(옛 버마) 아웅산 폭탄 테러’ 사건의 총지휘 책임자로 알려져 있다.
이유종 기자 pen@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왜 자꾸 줄지?” 딱 1병씩 사라지는 소주…새벽 잠복 끝에 도둑 검거
2
국정조사 유감 표한 검찰 수장…내부선 “못볼 꼴 다 봤는데 뒷북”
3
케밥 1개 샀다가 296만원 결제…눈뜨고 코 베이는 코파카바나
4
교황 “한줌의 폭군이 세계 유린…하느님 이름 악용하면 禍 있을것”
5
미스 이란 “韓 7억 지원 반대” 글 지우고 “감사”…무슨 일?
6
李 “연구기관, 배보다 배꼽이 크다”…통폐합-인력조정 시사
7
“경비원 만만찮네”…주차빌런 협박에도 스티커 ‘딱’
8
李 만난 홍준표 “막걸리 한잔 하고 TK신공항 지원 요청했다”
9
시·도의원 늘어난다…광역 비례대표 비율 14%로 상향
10
카지노에 빠진 학교 행정직, 친한 교사 노후자금 14억 탕진
1
정청래 “의원 향해 고개 빳빳이 든 檢깡패들…수사권 손톱만큼도 안돼”
2
[단독]정동영 “北 구성 핵시설” 발언… 美 “정보공유 제한 방침”
3
장동혁, 귀국 사흘 연기…“美국무부 인사 요청”
4
[사설]정동영 정보 누설에 美 ‘공유 제한’… 대북 조급증이 부른 불신
5
민주 48%, 국힘 19%…李대통령 지지율 66%
6
“장기보유 1주택 양도세 혜택 폐지” 범여권 법안 발의 논란
7
‘1주택 장특공 폐지 법안’ 범여권 공동발의
8
홍준표, 李오찬 앞두고 “내 마지막은 나라 위한 열정으로 살것”
9
李 만난 홍준표 “막걸리 한잔 하고 TK신공항 지원 요청했다”
10
교황 “한줌의 폭군이 세계 유린…하느님 이름 악용하면 禍 있을것”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왜 자꾸 줄지?” 딱 1병씩 사라지는 소주…새벽 잠복 끝에 도둑 검거
2
국정조사 유감 표한 검찰 수장…내부선 “못볼 꼴 다 봤는데 뒷북”
3
케밥 1개 샀다가 296만원 결제…눈뜨고 코 베이는 코파카바나
4
교황 “한줌의 폭군이 세계 유린…하느님 이름 악용하면 禍 있을것”
5
미스 이란 “韓 7억 지원 반대” 글 지우고 “감사”…무슨 일?
6
李 “연구기관, 배보다 배꼽이 크다”…통폐합-인력조정 시사
7
“경비원 만만찮네”…주차빌런 협박에도 스티커 ‘딱’
8
李 만난 홍준표 “막걸리 한잔 하고 TK신공항 지원 요청했다”
9
시·도의원 늘어난다…광역 비례대표 비율 14%로 상향
10
카지노에 빠진 학교 행정직, 친한 교사 노후자금 14억 탕진
1
정청래 “의원 향해 고개 빳빳이 든 檢깡패들…수사권 손톱만큼도 안돼”
2
[단독]정동영 “北 구성 핵시설” 발언… 美 “정보공유 제한 방침”
3
장동혁, 귀국 사흘 연기…“美국무부 인사 요청”
4
[사설]정동영 정보 누설에 美 ‘공유 제한’… 대북 조급증이 부른 불신
5
민주 48%, 국힘 19%…李대통령 지지율 66%
6
“장기보유 1주택 양도세 혜택 폐지” 범여권 법안 발의 논란
7
‘1주택 장특공 폐지 법안’ 범여권 공동발의
8
홍준표, 李오찬 앞두고 “내 마지막은 나라 위한 열정으로 살것”
9
李 만난 홍준표 “막걸리 한잔 하고 TK신공항 지원 요청했다”
10
교황 “한줌의 폭군이 세계 유린…하느님 이름 악용하면 禍 있을것”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지금 뜨는 뉴스
국힘 김용태 “계엄날 국회에 뜬 헬기보고 尹 미쳤다고 생각”
“도와주세요” 입모양 읽은 주유소 직원, ‘강간 전과’ 납치범 막았다
‘스마트 창문 필름’ 공장에 100억… 떠나려던 지역인재 붙들었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