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회의, 「담론 21」 출판기념회

입력 1998-11-30 19:30수정 2009-09-24 1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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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회의는 30일 서울 한국프레스센터에서 개혁의 방향과 이론적 틀을 제시할 계간지 ‘담론 21’의 출판기념회를 열었다.

당 홍보위원회(임채정·林采正위원장)가 출간한 ‘담론21’은 창간호 특집으로 △제2건국의 이념과 개혁방향 △재벌개혁 △한국정치, 부패구조의 실상등을 담았다.

이 자리에는 정부에서 김정길(金正吉)행자부 이해찬(李海瓚)교육부장관, 청와대에서 이강래(李康來)정무 조규향(曺圭香)사회문화 박지원(朴智元)공보수석과 최장집(崔章集)정책기획위원장 등이 참석했다. 국민회의에서는 조세형(趙世衡)총재권한대행 정균환(鄭均桓)사무총장 한화갑(韓和甲)원내총무 김원길(金元吉)정책위의장 등이 참석했다. 자민련 김용환(金龍煥)수석부총재 이문영(李文永)경기대석좌교수 SBS 윤세영(尹世英)회장 김민하(金玟河)한국교총회장 등은 내빈으로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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