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국제법률기구 사법통일국제硏 유병화이사 재선
업데이트
2009-09-24 18:24
2009년 9월 24일 18시 24분
입력
1998-11-29 20:07
1998년 11월 29일 20시 07분
좋아요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고려대 법대 유병화(柳炳華)교수가 국제법률기구인 사법통일국제연구소 제52차 총회에서 이사로 재선됐다고 외교통상부가 28일 밝혔다. 유교수는 27일 이탈리아 로마에서 열린 총회에서 회원국 50개국 중 39개국의 지지를 얻었다. 사법통일국제연구소는 국가간에 상이한 사법제도의 조화와 조정방안 등을 연구할 목적으로 1940년 설립됐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딸 부부 원룸에 얹혀산 장모…“시끄럽다” 상습폭행 당하다 숨져
2
사우디의 선견지명…‘이란 리스크’ 대비해 1000㎞ 송유관 건설
3
김사랑 “비 뚝뚝 새서 배변패드 깔고 지내” 전원주택 부실공사 호소
4
민주 “김관영 전북지사 제명…금품 제공 파악돼”
5
“같이 앉아도 돼요?”…홀로 식사 노인에 다가간 3살 꼬마
6
이란 “美에 휴전 요청 안했다…트럼프, 불안정하고 괴팍해”
7
“아내와 자녀에 욕설”…추신수, 악성 댓글 법적 대응 나섰다
8
트럼프 “새 이란 정권이 휴전 요청…호르무즈 열리면 고려”
9
[김도연 칼럼]인간을 대신하는 AI, 문명 전환은 이미 시작됐다
10
친트럼프 가수 집에 뜬 미군헬기…트럼프 “즐거운 시간 됐을 것”
1
정원오 42.6% vs 오세훈 28.0%… 전재수 43.7% vs 박형준 27.1%
2
안철수 “세금 90% 내는데 지원금 제외되는 30% 국민 있다”
3
[단독]尹 영치금 12억 넘었다…대통령 연봉의 4.6배
4
정원오-박주민, 오세훈에 석달새 오차내서 10%P대 우위로
5
국힘 “정원오는 미니 이재명” 與 “법적대응”…칸쿤 출장 의혹 공방
6
“술-식사뒤 15명에 대리비 68만원 줬다가 회수” 김관영 CCTV 보니…
7
[사설]수렁에 빠진 국힘… 무기력-불감증-방향감 상실이 더 문제
8
장동혁 “재판장이 국힘 공관위원장 하시라…법원, 너무 깊이 정치개입”
9
“종량제 봉투, 코로나때 마스크처럼 구매 제한 검토”
10
호르무즈 막혀도 느긋한 中…“우린 에너지 밥통 차고 있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딸 부부 원룸에 얹혀산 장모…“시끄럽다” 상습폭행 당하다 숨져
2
사우디의 선견지명…‘이란 리스크’ 대비해 1000㎞ 송유관 건설
3
김사랑 “비 뚝뚝 새서 배변패드 깔고 지내” 전원주택 부실공사 호소
4
민주 “김관영 전북지사 제명…금품 제공 파악돼”
5
“같이 앉아도 돼요?”…홀로 식사 노인에 다가간 3살 꼬마
6
이란 “美에 휴전 요청 안했다…트럼프, 불안정하고 괴팍해”
7
“아내와 자녀에 욕설”…추신수, 악성 댓글 법적 대응 나섰다
8
트럼프 “새 이란 정권이 휴전 요청…호르무즈 열리면 고려”
9
[김도연 칼럼]인간을 대신하는 AI, 문명 전환은 이미 시작됐다
10
친트럼프 가수 집에 뜬 미군헬기…트럼프 “즐거운 시간 됐을 것”
1
정원오 42.6% vs 오세훈 28.0%… 전재수 43.7% vs 박형준 27.1%
2
안철수 “세금 90% 내는데 지원금 제외되는 30% 국민 있다”
3
[단독]尹 영치금 12억 넘었다…대통령 연봉의 4.6배
4
정원오-박주민, 오세훈에 석달새 오차내서 10%P대 우위로
5
국힘 “정원오는 미니 이재명” 與 “법적대응”…칸쿤 출장 의혹 공방
6
“술-식사뒤 15명에 대리비 68만원 줬다가 회수” 김관영 CCTV 보니…
7
[사설]수렁에 빠진 국힘… 무기력-불감증-방향감 상실이 더 문제
8
장동혁 “재판장이 국힘 공관위원장 하시라…법원, 너무 깊이 정치개입”
9
“종량제 봉투, 코로나때 마스크처럼 구매 제한 검토”
10
호르무즈 막혀도 느긋한 中…“우린 에너지 밥통 차고 있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지금 뜨는 뉴스
1·29 공급대책 두달째 제자리…“선거 앞둔 지자체, 협의 소극적”
카이스트 여직원, 법카 카드깡해 4년간 9억 챙겼다
“너희에게 줄 관악산 운빨은 없다, 메롱”…기도 명소 ‘마당바위’ 낙서로 훼손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