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영철의원 12일 국민회의 입당

입력 1998-09-10 19:21수정 2009-09-25 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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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라당 장영철(張永喆·경북 군위­칠곡)의원이 11일 한나라당을 탈당, 국민회의에 입당할 예정이다. 장의원측은 10일 “장의원이 지역통합을 위해 고심끝에 국민회의에 입당키로 했다”며 “시기는 11일경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장의원이 국민회의에 입당하면 공동여당 의석은 국민회의 1백2석, 자민련 52석 등 총 1백54석이 되며 한나라당은 1백39석으로 줄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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