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훈클럽 후보초청 토론회 18일부터 시작

입력 1998-05-17 20:10수정 2009-09-25 1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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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지방선거에 출마할 수도권 광역단체장 후보들에 대한 토론회가 18일부터 본격 시작된다.

중견언론인 모임인 관훈클럽은 이날 오후 국민회의 고건(高建)후보, 19일에는 한나라당 최병렬(崔秉烈)후보를 각각 초청해 후보자질검증 토론회를 갖는다.

KBS MBC SBS 등 방송 3사도 20일 서울시장 후보 합동토론회를 시작으로 21일 경기지사후보, 22일 인천시장 후보 합동토론회를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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