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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훈클럽,여야4당 대선후보 초청 내달2∼8일 토론회
업데이트
2009-09-26 09:50
2009년 9월 26일 09시 50분
입력
1997-09-25 19:57
1997년 9월 25일 19시 5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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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견언론인들의 친목 단체인 관훈클럽(총무 李成春)은 다음달 2일부터 8일까지 시내 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여야 4당 대선후보 초청 토론회를 개최한다. 토론회는 민주당 趙 淳총재(2일)를 시작으로 신한국당 李會昌대표(6일) 자민련金鍾泌총재(7일) 국민회의 金大中총재(8일)순으로 진행된다. 패널리스트로는 金源鎬연합통신 편집국부국장, 閔丙旭 동아일보 논설위원, 趙甲濟 조선일보 출판국부국장, 張鉉俊 중앙일보 논설위원, 金相均문화방송 통일외교부장등이 참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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