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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기부,이기택 민주총재 초청 북한정세 설명회

입력 1996-10-25 08:48업데이트 2009-09-27 1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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權寧海안기부장은 24일 『북한은 지난해 마이너스 4.6%의 경제성장률을 기록했다』며 『경제적 곤경과 함께 각종 사회범죄 증가 등 정치 사회적인 체제내부의 불안요인도 증가하고 있다』고 밝혔다. 權부장은 이날 오후 국가안전기획부를 방문한 민주당 李基澤총재에게 이같이 북한내부 정세를 설명하면서 『金正日은 측근과 군부에 의존, 공포정치를 자행하고 있다』고 밝혔다고 權五乙민주당대변인이 전했다. 〈鄭用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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