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 시진핑에 ‘창의적 방안’ 제안… 남북대화 통로 역할 요청한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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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은 이재명 정부 초대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로 이혜훈 전 의원이 지명된 데 대해 28일 “상식 밖의 폭거”라며 “즉시 철회되어야 한다”고 반발했다.국민의힘 서울특별시당 수석부위원장단은 이날 입장문을 내고 “지명을 한 대통령과 이를 수락한 후보 모두 정치적 판단은 물론 최소한의 …

이재명 정부 초대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로 지명된 이혜훈 전 의원은 28일 “경제와 민생 문제 해결은 본래 정파나 이념을 떠나 누구든지 협력해야 할 일이라는 것이 저의 오랜 소신”이라고 밝혔다.이 후보자는 이날 입장문을 내고 “정치적 색깔로 누구든 불이익 주지 않고 적임자는 어느 쪽에…

이재명 대통령이 신설되는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로 이혜훈 전 국민의힘 의원을 파격 발탁하자 주진우 국민의힘 의원은 “경제 폭망에 대한 물타기”라며 비판했다. 이 후보자를 향해서도 “시켜준다고 하나”라며 날을 세웠다.주 의원은 이날 페이스북에 “기획예산처 장관 이혜훈 지명은 경제 폭망에…

국민경제자문회의 부의장으로 위촉된 김성식 전 의원은 28일 “사실 이재명 대통령과 일면식도 없다”며 “그럼에도 불구하고 부의장 직책을 맡긴 것은 국민경제자문회의 본연의 역할을 더욱 충실하게 해달라는 뜻이라고 생각한다”고 밝혔다.김 전 의원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명예롭고 무거운 공…

이재명 대통령이 내년 1월 새롭게 출범하는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에 이혜훈 전 의원, 국민경제자문회의 부의장에 김성식 전 의원을 각각 지명했다. 두 사람 모두 야권의 ‘중도 보수’로 분류되는 인사다.대통령 정무특별보좌관에는 ‘원조 친명(친이재명)’으로 불리는 6선의 더불어민주당 조정식…

통일교 파문
국민의힘 나경원 의원이 “(경기 가평의) 통일교 시설은 갔지만 천정궁인지 뭔지 잘 모르겠다”고 밝힌 데 대해 범여권에서는 “허접한 변명”, “수사를 받으라”며 비판이 쏟아냈다.나 의원은 26일 한 라디오에서 “2020년 총선 때 낙선을 했었잖아요. 낙선한 이후에 무슨 행사 같은 데 갔…

더불어민주당
더불어민주당은 28일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계속 방탄, 침대축구로 버티려 하면 국민이 용서치 않을 것’이라며 통일교 특검법의 30일 처리를 촉구한 데 대해 “오늘도 궤변과 선동으로 국민을 기만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박수현 수석대변인은 이날 서면브리핑을 통해 “통일교 특검을 물타기…

이재명 정부
대통령 경호처는 청와대 복귀를 앞두고 빈틈없는 보안태세 구축과 절대 안전 확보를 위해 종합점검을 실시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종합점검은 3년여 간의 청와대 전면 개방에 따른 발생 가능한 위협 요인을 사전에 제거하고 대통령 집무공간으로서의 최고 수준의 경호·경비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윤석열 전 대통령이 체포영장 집행 방해 사건 결심공판에서 한 최후진술에 대해 “최후진술마저 참 허접하기 짝이 없다. 더 이상 실망할 가치도 없다”고 비판했다.정 대표는 27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尹, 59분 최후진술 “아내도 구속…집에 가서 뭘 하겠나””라고…

더불어민주당
김병기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각종 특혜·갑질 의혹에 휩싸이면서 입장 발표를 고심하고 있다. 정청래 대표가 “매우 심각하게 지켜보고 있다”며 원론적 입장을 밝힌 가운데, 김 원내대표는 오는 30일쯤 기자회견을 열어 관련 논란에 대한 입장을 발표하기로 했다.김 원내대표는 주말인 28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