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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 변협회장 동아꿈나무에 200만원
동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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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19 03:55
2018년 4월 19일 03시 55분
입력
2018-04-19 03:00
2018년 4월 19일 03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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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 대한변호사협회장이 18일 어려운 청소년을 위한 장학금으로 써 달라며 동아꿈나무재단에 200만 원을 기탁했다. 김 협회장은 2010년부터 16회에 걸쳐 총 3200만 원을 기탁했다.
#김현
#동아꿈나무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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