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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윤리위원장 이홍훈씨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5-04-10 05:14
2015년 4월 10일 05시 14분
입력
2015-04-10 03:00
2015년 4월 10일 03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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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신문윤리위원회(이사장 김기웅)는 8일 이사회를 열어 위원장에 이홍훈 전 대법관(사진)을 인준했다. 임기 2년. 위원으로는 장명국 내일신문 사장, 김종구 한겨레 논설위원, 김규식 매일경제 금융부 차장, 안양옥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 회장, 변재운 쿠키뉴스 대표를 위촉했다.
#신문윤리위원장
#이홍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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