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람속으로
[부고]김용재 모친상 外
동아일보
입력
2014-04-07 03:00
2014년 4월 7일 03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김용재 전 경향신문 논설위원 모친상=6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8일 오전 7시 02-3410-6907
◇김철 전 금강컨설팅 대표 철수 푸른엠앤에스 대표 부친상=4일 서울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발인 7일 오전 8시 02-2227-7569
◇김태형 한미약품 지점장 부친상·조영기 한국인삼공사 대만법인장 장인상=6일 강원 원주세브란스기독병원, 발인 8일 오전 6시 반 033-741-1991
◇김형민 ㈜한국스마트카드 상무 형찬 SK네트웍스㈜ 워커힐 캡틴 모친상=6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8일 오전 8시 반 02-3010-2293
◇문영구 전 총무처 소청심사위원장 별세·태석 남원상록GC 대표 홍석 연세대 교수 예금 일원 씨 부친상·오수남 고려대 초빙교수 전광일 인천대 교수 장인상=6일 서울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발인 8일 오전 5시 반 02-2227-7550
◇박명규 전 개명사 대표 별세·형숙 가재울고 교사 형희 다미 대표 희정 한국BMS제약 부장 부친상·윤세민 경인여대 교수 채정일 LG전자 부장 장인상=6일 서울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발인 8일 오전 8시 10분 02-2227-7597
◇이동신 법무법인준경 이사 부친상·남보현 LG HAE디자인연구소 수석연구원 장인상=6일 서울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발인 8일 오전 8시 02-2227-7594
◇이완용 제삼한강통운㈜ 회장 별세·호일 제삼한강통운㈜ 부회장 경아 정아 성아 씨 부친상·허준평 오라성형외과 원장 장인상=4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7일 오전 8시 02-3410-3151
◇이종수 연세대 행정학과 교수 종화 씨(사업) 종찬 교사 영옥 씨 모친상·오세윤 씨(사업) 장모상·홍완수 상명대 외식영양학과 교수 박미정 씨 최은진 교사 시모상=6일 서울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발인 8일 오전 7시 02-2227-7580
◇이주현 서원대 강사 주하 ㈜신아주 대표 경애 씨(재미) 영아 은평중 교감 부친상·호섭 ㈜농심 해외영업팀 근무 지원 독일 사법연수생 조부상·이흥환 씨(재미 사학자) 김영훈 수의사 장인상·박성희 공주대 강사 박은희 치과의사 시부상=5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7일 오전 11시 반 02-3010-2292
◇전근철 국민연금공단 총무지원실장 모친상·김핵진 한국농어촌공사 의무실장 시모상=6일 충북 충주의료원, 발인 8일 오전 8시 043-871-0790
◇전용태 대한항공 인력개발원 차장 영신 영심 정이 씨 모친상·구시영 국제신문 생활레저부장 장모상=4일 서울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발인 7일 오전 6시 반 02-2227-7547
#부고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실수 봐준 고깃집에 돈쭐 내주자”…인부 18명이 고기 주문
2
90대 할머니와 아들·손자…임실 일가족 숨진채 발견
3
“홈캠 보다 구역질”…4개월 아기 살해 母 직업에 ‘소름’
4
장동혁 “의원들 의견 잘 들었다”…‘절윤’ 입장 이틀째 침묵
5
배우 한지상 성균관대 강의 불발…“학생들 문제 제기”
6
제니 “프라이버시 지켜달라”…파리서 극성팬 사인 거절 논란
7
패트리엇 이어 사드까지…WP “한국내 사드 일부 중동行”
8
대북송금 검사 “檢지휘부 믿다 나는 죽고 사건은 취소될 판”
9
“20억 줄테니 팔라”…中도 탐낸 ‘서해의 독도’ 격렬비열도
10
20대 딸 신고한 엄마…“출소 뒤에 또 마약 한 것 같아요”
1
의총서 침묵한 장동혁…‘절윤 결의문’엔 “총의 존중”
2
李 “주한미군 무기 반출, 반대의견 내지만 관철 어려워”
3
한동훈 “尹 복귀 반대 결의?…어차피 감옥 있는데 그게 절연인가”
4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장동혁,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5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張,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6
장동혁 “의원들 의견 잘 들었다”…‘절윤’ 입장 이틀째 침묵
7
李 “개혁하자고 초가삼간 태우면 안돼” 檢개혁 정부 주도 못박아
8
전한길 “내 덕에 대표 된 장동혁, 윤어게인이냐 절윤이냐 밝혀라”
9
한글이 중국 소수민족 문자?…中문자박물관 전시 논란
10
김어준 “李대통령 객관 강박…檢개혁 관련 레드팀 자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실수 봐준 고깃집에 돈쭐 내주자”…인부 18명이 고기 주문
2
90대 할머니와 아들·손자…임실 일가족 숨진채 발견
3
“홈캠 보다 구역질”…4개월 아기 살해 母 직업에 ‘소름’
4
장동혁 “의원들 의견 잘 들었다”…‘절윤’ 입장 이틀째 침묵
5
배우 한지상 성균관대 강의 불발…“학생들 문제 제기”
6
제니 “프라이버시 지켜달라”…파리서 극성팬 사인 거절 논란
7
패트리엇 이어 사드까지…WP “한국내 사드 일부 중동行”
8
대북송금 검사 “檢지휘부 믿다 나는 죽고 사건은 취소될 판”
9
“20억 줄테니 팔라”…中도 탐낸 ‘서해의 독도’ 격렬비열도
10
20대 딸 신고한 엄마…“출소 뒤에 또 마약 한 것 같아요”
1
의총서 침묵한 장동혁…‘절윤 결의문’엔 “총의 존중”
2
李 “주한미군 무기 반출, 반대의견 내지만 관철 어려워”
3
한동훈 “尹 복귀 반대 결의?…어차피 감옥 있는데 그게 절연인가”
4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장동혁,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5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張,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6
장동혁 “의원들 의견 잘 들었다”…‘절윤’ 입장 이틀째 침묵
7
李 “개혁하자고 초가삼간 태우면 안돼” 檢개혁 정부 주도 못박아
8
전한길 “내 덕에 대표 된 장동혁, 윤어게인이냐 절윤이냐 밝혀라”
9
한글이 중국 소수민족 문자?…中문자박물관 전시 논란
10
김어준 “李대통령 객관 강박…檢개혁 관련 레드팀 자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잘 보이는데 자꾸 부딪혀?”…한국인 70% ‘이 질환’ [노화설계]
트럼프 “이란 女축구 살해될 가능성”…호주, 망명 허용
“약물 복용후 졸리면 운전대 잡지 마세요” 정부 예방교육 강화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