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람속으로
외환銀나눔재단 새터민 학교 지원
동아일보
입력
2013-12-27 03:00
2013년 12월 27일 03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외환은행나눔재단은 새터민 청소년 대안학교인 여명학교에 기초교재개발을 위한 사업 지원금으로 5000만 원을 전달했다고 26일 밝혔다. 외환은행나눔재단은 2005년 12월 설립됐으며 소외계층 아동과 청소년 교육을 중점 지원하고 있다. 권택명 외환은행나눔재단 상근이사(사진 오른쪽)는 “북한에서 온 청소년들이 한국에 잘 적응하도록 돕는 것은 사회통합 및 인재양성을 위해 꼭 필요한 일”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방면으로 지원을 계속하겠다”고 말했다.
#대안학교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전쟁 장기화 대비하는 미국, 이란에 최대 군사력 집결
2
격전지 된 대구, 김부겸 vs 국힘 ‘양자대결’…이진숙 불출마
3
“내 애인해도”… 女 등산객들에 추파 던진 원미산 할아버지
4
모스크바 공항에 나타난 북한 청년들[주성하의 ‘北토크’]
5
홍준표 “숙주 옮겨 다니는 에일리언 정치인, 말로가 비참할 것”
6
꼬이는 장동혁 訪美 해명…당은 “사과”, 본인은 “분명 차관보”
7
장동혁 ‘차관보급 면담’ 두 번 틀렸다…국힘 “잘못 알렸다면 사과”
8
‘악성 중피종’ 진단 받은 여성…원인이 ‘아빠의 외투’라고?
9
“너 덕분에 살았다”…구조견 껴안고 펑펑 운 빗속 산골 실종자
10
맥주 마시면 기분 좋아지는 이유…알코올 말고 ‘이것’ 때문?
1
격전지 된 대구, 김부겸 vs 국힘 ‘양자대결’…이진숙 불출마
2
홍준표 “숙주 옮겨 다니는 에일리언 정치인, 말로가 비참할 것”
3
李 “터무니없어”…정동영 “저의 의심”…위성락 “사달났다”
4
美국방 “유럽-아시아, 호르무즈 무임승차 끝났다”
5
장동혁, 사퇴론 일축 “지방선거 마무리하고 평가받겠다”
6
전쟁 장기화 대비하는 미국, 이란에 최대 군사력 집결
7
꼬이는 장동혁 訪美 해명…당은 “사과”, 본인은 “분명 차관보”
8
[속보]이진숙, 대구시장 불출마…“국힘 후보에 힘 보탤 것”
9
“학생, 담배 꺼” 훈계하다…자녀앞에서 모욕당하고 파출소까지
10
“내 애인해도”… 女 등산객들에 추파 던진 원미산 할아버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전쟁 장기화 대비하는 미국, 이란에 최대 군사력 집결
2
격전지 된 대구, 김부겸 vs 국힘 ‘양자대결’…이진숙 불출마
3
“내 애인해도”… 女 등산객들에 추파 던진 원미산 할아버지
4
모스크바 공항에 나타난 북한 청년들[주성하의 ‘北토크’]
5
홍준표 “숙주 옮겨 다니는 에일리언 정치인, 말로가 비참할 것”
6
꼬이는 장동혁 訪美 해명…당은 “사과”, 본인은 “분명 차관보”
7
장동혁 ‘차관보급 면담’ 두 번 틀렸다…국힘 “잘못 알렸다면 사과”
8
‘악성 중피종’ 진단 받은 여성…원인이 ‘아빠의 외투’라고?
9
“너 덕분에 살았다”…구조견 껴안고 펑펑 운 빗속 산골 실종자
10
맥주 마시면 기분 좋아지는 이유…알코올 말고 ‘이것’ 때문?
1
격전지 된 대구, 김부겸 vs 국힘 ‘양자대결’…이진숙 불출마
2
홍준표 “숙주 옮겨 다니는 에일리언 정치인, 말로가 비참할 것”
3
李 “터무니없어”…정동영 “저의 의심”…위성락 “사달났다”
4
美국방 “유럽-아시아, 호르무즈 무임승차 끝났다”
5
장동혁, 사퇴론 일축 “지방선거 마무리하고 평가받겠다”
6
전쟁 장기화 대비하는 미국, 이란에 최대 군사력 집결
7
꼬이는 장동혁 訪美 해명…당은 “사과”, 본인은 “분명 차관보”
8
[속보]이진숙, 대구시장 불출마…“국힘 후보에 힘 보탤 것”
9
“학생, 담배 꺼” 훈계하다…자녀앞에서 모욕당하고 파출소까지
10
“내 애인해도”… 女 등산객들에 추파 던진 원미산 할아버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울산 동구 앞바다서 조업하던 70대 선장 실종…해경 수색
오세훈 “정원오, 장특공 정확한 입장 밝히라” 압박
25년 넘게 지속되던 척추 고통… 5번째 수술 만에 씻은 듯[병을 이겨내는 사람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