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한 에티오피아 대사 본사 오명사장 예방

입력 1998-01-05 20:49수정 2009-09-26 0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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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명(吳明) 동아일보사장은 5일 페카데 워크네 주한(駐韓)에티오피아 대사의 예방을 받고 환담했다. 오사장은 “한국민은 에티오피아가 한국 전쟁때 참전했다는 사실을 잘 기억하고 있다”며 “양국이 보다 가까운 관계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경제학자 출신인 워크네 대사는 “한국은 80년대에도 환율이 폭등하는 등 위기가 있었으나 잘 극복한 점으로 미뤄 이번 위기도 곧 이겨낼 수 있을 것으로 낙관한다”고 말했다. 〈고진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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