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람속으로
본사-SK텔레콤 주최 M&M 논문대상 수상자 발표
업데이트
2009-09-26 04:08
2009년 9월 26일 04시 08분
입력
1997-11-27 20:03
1997년 11월 27일 20시 03분
좋아요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동아일보와 SK텔레콤이 공동주최한 「제2회 전국 대학(원)생 이동통신 멀티미디어(M&M) 논문대상」공모에서 문봉교(文鳳敎·광주과기원 정보통신공학과)씨의 「이동통신망을 이용한 멀티미디어 교통정보시스템에 관한 연구」와 박준(朴駿·미국 사우스캘리포니아대 컴퓨터과학과 박사과정)씨의 「가상현실을 이용한 관광안내시스템」이 은상을 차지했다. 27일 서울 SK텔레콤 본사에서 열린 「M&M논문대상 시상식」에는 이들외에 동상 5편 장려상 17편 등 모두 24편의 대학생 논문이 수상작으로 발표됐다. M&M논문대상은 이동통신과 멀티미디어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대학생들의 창의적이고 도전적인 아이디어를 모으고자 지난해부터 동아일보와 SK텔레콤이 공동으로 실시하고 있는 행사다. 이번 논문공모에는 해외유학생 논문 4편을 포함, 전국 51개 대학에서 1백12편의 논문이 접수됐다. 그러나 심사결과 올해는 대상과 금상에 해당하는 논문이 없어 이 부문에선 상을 내지 못했다. 은상에는 3백만원의 상금과 유럽연수의 기회가 제공되고 동상은 2백만원, 장려상에는 1백만원의 상금이 주어졌다. 다음은 수상자 명단. ▼동상 △황찬수(한국과학기술원 전기전자공학과) △박용우(서강대 경영학과 대학원) △심영환(한양대 경영4) △남영우 김현준(서울대 경영학과 대학원) △박준호 전인수 이진영(아주대 정보 및 컴퓨터공학부 4년) ▼장려상 △이정섭(외국어대 경영정보대학원) △김나희 오재길(서강대 경영학과 석사과정) △김희윤 권순동(서울대 경영대 박사과정) △이유신(경희대 행정학과 박사과정) △이혁재(국민대 정보관리학과) △조금희(서울대 영어교육과3) △임옥필(홍익대 컴퓨터공학과) △강은순(안동대 경영학과) △이수환 천경원 허성환(충남대 무역학과) △이영순(서울산업대 전산학과) △홍선기(충남대 전자공학과4) △안재범(한국외국어대 경영정보대학원) △김흥기(파리 팡테옹 소르본대 기업경제및 경영대학원 박사과정) △황순욱 장지우(연세대 경영학과) △김상용(연세대 행정학과4) △김재철 이기행(숭실대 경영학과3) △윤경태(한국해양대 전자통신공학과 대학원) 〈김학진기자〉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개인회생 신청했습니다” 집주인 통보받은 세입자가 할 일
2
다카이치가 10년 넘게 앓은 ‘이 병’…韓 인구의 1% 겪어
3
연금 개시 가능해지면 年 1만 원은 꼭 인출하세요[은퇴 레시피]
4
취권하는 중국 로봇, ‘쇼’인 줄 알았더니 ‘데이터 스펀지’였다?[딥다이브]
5
야상 입은 이정현 “당보다 지지율 낮은데 또 나오려 해”…판갈이 공천 예고
6
트럼프, 분노의 질주…“글로벌 관세 10%→15%로 인상”
7
트럼프, 세계에 10% 관세 때렸다…24일 발효, 승용차는 제외
8
블랙핑크, ‘레드 다이아’ 버튼 받았다…세계 아티스트 최초
9
“넌 이미 엄마 인생의 금메달”…최민정, 母손편지 품고 뛰었다
10
전원주 “벌써 자식들이 재산 노려…인감도장 달래”
1
국힘 전현직 당협위원장 20여명, ‘절윤 거부’ 장동혁에 사퇴 촉구
2
목줄 없이 산책하던 반려견 달려들어 50대 사망…견주 실형
3
김인호 산림청장 분당서 음주운전 사고…李, 직권면직
4
與 “尹 교도소 담장 못나오게” 내란범 사면금지법 처리 속도전
5
張, 절윤 대신 ‘尹 어게인’ 유튜버와 한배… TK-PK의원도 “충격”
6
국토장관 “60억 아파트 50억으로…주택시장, 이성 되찾아”
7
전원주 “벌써 자식들이 재산 노려…인감도장 달래”
8
‘면직’ 산림청장, 술 취해 무법질주…보행자 칠뻔, 車 2대 ‘쾅’
9
국힘 새 당명 ‘미래연대’-‘미래를 여는 공화당’ 압축
10
[사설]범보수마저 경악하게 한 張… ‘尹 절연’ 아닌 ‘당 절단’ 노리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개인회생 신청했습니다” 집주인 통보받은 세입자가 할 일
2
다카이치가 10년 넘게 앓은 ‘이 병’…韓 인구의 1% 겪어
3
연금 개시 가능해지면 年 1만 원은 꼭 인출하세요[은퇴 레시피]
4
취권하는 중국 로봇, ‘쇼’인 줄 알았더니 ‘데이터 스펀지’였다?[딥다이브]
5
야상 입은 이정현 “당보다 지지율 낮은데 또 나오려 해”…판갈이 공천 예고
6
트럼프, 분노의 질주…“글로벌 관세 10%→15%로 인상”
7
트럼프, 세계에 10% 관세 때렸다…24일 발효, 승용차는 제외
8
블랙핑크, ‘레드 다이아’ 버튼 받았다…세계 아티스트 최초
9
“넌 이미 엄마 인생의 금메달”…최민정, 母손편지 품고 뛰었다
10
전원주 “벌써 자식들이 재산 노려…인감도장 달래”
1
국힘 전현직 당협위원장 20여명, ‘절윤 거부’ 장동혁에 사퇴 촉구
2
목줄 없이 산책하던 반려견 달려들어 50대 사망…견주 실형
3
김인호 산림청장 분당서 음주운전 사고…李, 직권면직
4
與 “尹 교도소 담장 못나오게” 내란범 사면금지법 처리 속도전
5
張, 절윤 대신 ‘尹 어게인’ 유튜버와 한배… TK-PK의원도 “충격”
6
국토장관 “60억 아파트 50억으로…주택시장, 이성 되찾아”
7
전원주 “벌써 자식들이 재산 노려…인감도장 달래”
8
‘면직’ 산림청장, 술 취해 무법질주…보행자 칠뻔, 車 2대 ‘쾅’
9
국힘 새 당명 ‘미래연대’-‘미래를 여는 공화당’ 압축
10
[사설]범보수마저 경악하게 한 張… ‘尹 절연’ 아닌 ‘당 절단’ 노리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지금 뜨는 뉴스
김혜경 여사, ‘방한’ 브라질 영부인과 광장시장·박물관 찾아 한복 친교
목줄 없이 산책하던 반려견 달려들어 50대 사망…견주 실형
尹선고 후 최시원 “불의필망”… SM, 악플러에 법적 대응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