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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솃 놓친 필라델피아, 포수 리얼무토와 재계약…3년 664억원

    비솃 놓친 필라델피아, 포수 리얼무토와 재계약…3년 664억원

    메이저리그(MLB) 필라델피아 필리스가 포수 J.T. 리얼무토와 재계약을 체결했다.MLB 닷컴은 17일(한국 시간) 소식통을 인용해 필라델피아가 리얼무토를 3년 4500만 달러(약 664억원)에 붙잡았다고 전했다. 구단은 아직 계약 사실을 공식적으로 발표하진 않았다. 다만 소식통에 따…

    • 2026-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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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강인 부상 결장’ PSG, 뎀벨레 멀티골로 릴에 3-0 대승

    ‘이강인 부상 결장’ PSG, 뎀벨레 멀티골로 릴에 3-0 대승

    축구 국가대표 미드필더 이강인이 부상으로 이탈한 프랑스 프로축구 리그1 파리 생제르맹(PSG)이 우스만 뎀벨레가 터뜨린 멀티골에 힘입어 릴을 완파했다.PSG는 17일(한국 시간) 프랑스 파리의 파르크 데 프랭스에서 열린 릴과의 2025~2026시즌 프랑스 리그1 18라운드 홈 경기에서…

    • 2026-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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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본, 승부차기 끝 요르단 꺾고 U-23 아시안컵 4강행…베트남도 진출

    일본, 승부차기 끝 요르단 꺾고 U-23 아시안컵 4강행…베트남도 진출

    일본이 요르단에 승부차기 진땀승을 거두고 2026 아시아축구연맹(AFC) 23세 이하(U-23) 아시안컵 4강에 올랐다.일본은 지난 16일(한국 시간) 사우디아라비아 제다의 킹 압둘라 스포츠 시티홀 스타디움에서 열린 요르단과의 대회 8강전에서 1-1로 비긴 뒤 승부차기 끝에 4-2로 …

    • 2026-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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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톤 그리고 남과 여… “韓 첫 함성은 우리가”

    스톤 그리고 남과 여… “韓 첫 함성은 우리가”

    남녀 선수 각 1명이 참가하는 컬링 믹스더블에서는 남자 선수는 스위핑(솔질), 여자 선수는 작전 지시를 맡는 게 일반적이다. 20일 앞으로 다가온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겨울올림픽에 한국 대표로 출전하는 ‘선영석 듀오’ 김선영(33)-정영석(31) 조는 반대다. 2018년 평창…

    • 2026-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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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흥국 레베카 저지’ 특명 받은 IBK 육서영

    ‘흥국 레베카 저지’ 특명 받은 IBK 육서영

    흥국생명의 ‘김백화’ 레베카(29·미국)가 제일 애를 먹는 상대 팀은 어디일까. 정답은 2021∼2022시즌 몸담았던 IBK기업은행이다. 레베카는 이번 시즌 22경기에서 공격 성공률 43.2%를 기록 중이다. IBK기업은행 상대로는 이 기록이 37.2%밖에 되지 않는다. 6개 상대 팀…

    • 2026-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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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끝나지 않은 ‘전설의 쇼’… 커쇼, WBC 마운드에

    끝나지 않은 ‘전설의 쇼’… 커쇼, WBC 마운드에

    LA 다저스의 ‘전설’ 클레이턴 커쇼(38)가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에 출전하는 미국 대표팀에 합류했다. 커쇼는 지난 시즌을 끝으로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현역 선수 생활을 마무리한 상태다. 미국야구협회가 16일 자신의 WBC 대표팀 합류 소식을 전한 뒤 커쇼는 “사실 …

    • 2026-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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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녀 테니스 1-2위 “호주오픈 우승 노릴 이유 있다”

    남녀 테니스 1-2위 “호주오픈 우승 노릴 이유 있다”

    테니스 시즌 첫 메이저대회인 호주오픈이 18일 막을 올린다. 남자 단식에선 ‘더블 디펜딩 챔피언’ 얀니크 신네르(25·이탈리아·세계랭킹 2위)가 대회 3연패를 노리는 가운데 카를로스 알카라스(23·스페인·1위)도 4대 메이저대회에서 모두 우승하는 ‘커리어 그랜드슬램’에 도전한다.알카라…

    • 2026-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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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골프캐디-미용사가 지킨 韓 여자야구… 100년 만에 세계로 간다

    골프캐디-미용사가 지킨 韓 여자야구… 100년 만에 세계로 간다

    101년 만에 펼치는 날갯짓이다. 여자야구가 깨어나고 있다. 국내 최초 여자야구경기가 열린 지 1세기 만에 한국 여자야구선수들이 야구 본고장 미국에 진출한다. 첫 남자 경기가 열린지 93년 만에야 최초의 공식 여자 선수가 경기에 나오는 등 야구사의 그늘 속에 있던 여자야구가 오랜 뒤…

    • 2026-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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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주와 U-23 亞컵 8강 앞둔 이민성 감독 “하늘이 준 기회”

    호주와 U-23 亞컵 8강 앞둔 이민성 감독 “하늘이 준 기회”

    호주와의 2026 아시아축구연맹(AFC) 23세 이하(U-23) 아시안컵 8강전을 앞둔 이민성 한국 U-23 남자 축구 대표팀 감독이 승리를 정조준했다.이민성호는 오는 18일 오전 0시30분(한국 시간) 사우디아라비아 제다의 킹 압둘라 스포츠 시티 스타디움에서 호주와 대회 8강전을 갖…

    • 2026-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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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쇼트트랙 최민정, 올림픽 앞두고 동계체전 출격…여자 500m 우승

    쇼트트랙 최민정, 올림픽 앞두고 동계체전 출격…여자 500m 우승

    쇼트트랙 에이스 최민정(성남시청)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을 앞두고 컨디션 점검에 나섰다.최민정은 16일 춘천송암스포츠타운 빙상장에서 열린 제107회 전국동계체육대회 쇼트트랙 여자 500m 일반부 결승에서 44초259에 결승선을 끊었다.그는 44초813에 들어온 2위…

    • 2026-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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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IA 방출 서건창, ‘친정팀’ 키움 컴백…“선수 기회 얻어 행복”

    KIA 방출 서건창, ‘친정팀’ 키움 컴백…“선수 기회 얻어 행복”

    프로야구 최초로 단일 시즌 200안타 기록을 달성한 서건창(37)이 ‘친정팀’ 키움 히어로즈로 돌아왔다. 키움 구단은 16일 서건창과 연봉 1억2000만 원에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시즌 종료 후 전 소속팀 KIA 타이거즈에서 방출됐던 서건창은 키움과 계약하며 현역 생활을 …

    • 2026-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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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피보다 더 진한 환상 케미”…컬링 믹스더블 ‘선영석’ 듀오

    “피보다 더 진한 환상 케미”…컬링 믹스더블 ‘선영석’ 듀오

    남녀 선수 각 1명이 참가하는 컬링 믹스더블에서는 남자 선수는 스위핑(솔질), 여자 선수는 작전 지시를 맡는 게 일반적이다. 20일 앞으로 다가온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겨울 올림픽에 한국 대표로 출전하는 ‘선영석 듀오’ 김선영(33)-정영석(30) 조는 반대다. 2018년 평…

    • 2026-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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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A다저스 전설’ 커쇼, WBC 美대표팀 합류 “대표팀 마운드의 ‘보험’ 될 것”

    ‘LA다저스 전설’ 커쇼, WBC 美대표팀 합류 “대표팀 마운드의 ‘보험’ 될 것”

    LA 다저스의 ‘전설’ 클레이턴 커쇼(38)가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에 출전하는 미국 대표팀에 합류했다. 커쇼는 지난 시즌을 끝으로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현역 선수 생활을 마무리한 상태다. 커쇼는 “사실 은퇴 이후 야구를 다시 할 생각이 없었다. 마크 데로사 (미국 대…

    • 2026-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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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뇌 나이’ 젊게 하는 간단한 방법 있다…바로 ‘□□’

    ‘뇌 나이’ 젊게 하는 간단한 방법 있다…바로 ‘□□’

    꾸준한 유산소 운동이 뇌의 생물학적 나이를 더 젊게 만드는 것으로 나타났다. 12개월 동안 유산소 운동 권장량을 충족한 성인들은, 기존 활동 수준을 유지한 사람들에 비해 뇌가 거의 1년 더 젊어 보이는 상태를 보였다.미국의 비영리 의료 네트워크 어드밴트헬스(AdventHealth) 산…

    • 2026-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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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둑 신민준, 5년 만에 LG배 우승 트로피 번쩍…통산 2번째 우승

    바둑 신민준, 5년 만에 LG배 우승 트로피 번쩍…통산 2번째 우승

    바둑 신민준 9단이 통산 2번째 LG배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신민준은 16일 서울 중구의 조선일보 정동별관 1층 조이 세미나실에서 열린 제30회 LG배 조선일보 기왕전 시상식에 참석해 우승 트로피와 상금 3억원을 수상했다.전날 신민준은 이치리키 료 9단(일본)과의 대회 결승 3번…

    • 2026-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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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윤지 또 1등…한국 패럴림픽 2호 金 가시권

    김윤지 또 1등…한국 패럴림픽 2호 金 가시권

    한국 장애인 체육의 ‘이도류’ 김윤지(20·BDH파라스)가 2026 국제스키·스노보드연맹(FIS) 파라 크로스컨트리 월드컵 2차 대회에서도 정상을 차지했다.김윤지는 15일(현지 시간) 독일 핀슈테라우에서 열린 대회 여자 10km 매스스타트 좌식 프리 경주에서 31분47초70에 결승선을…

    • 2026-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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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프파이프 기대주 최가온, 올림픽 전 마지막 월드컵서 예선 1위

    하프파이프 기대주 최가온, 올림픽 전 마지막 월드컵서 예선 1위

    한국 스노보드 하프파이프 기대주 최가온(18)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겨울올림픽을 앞두고 열린 마지막 국제스키·스노보드연맹(FIS) 월드컵에서 예선 1위로 결선에 올랐다.최가온은 15일(현지 시간) 스위스 락스에서 열린 2025~2026 FIS 스노보드 하프파이프 월드컵 여자…

    • 2026-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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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북중미월드컵 ‘한국 vs 멕시코전’…가장 인기있는 경기 2위

    북중미월드컵 ‘한국 vs 멕시코전’…가장 인기있는 경기 2위

    2026 북중미월드컵 조별리그 한국과 멕시코의 조별리그 맞대결이 가장 있기 있는 경기 2위에 올랐다.15일(현지 시간) 국제축구연맹(FIFA)에 따르면 최근 한 달 동안 월드컵 티켓을 접수한 결과 전 세계에서 5억 건이 넘는 신청자가 나왔다.FIFA는 각 경기마다 좌석 등급별로 티켓 …

    • 2026-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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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국프로농구 NBA 이어 대학농구 NCAA서도 승부 조작 적발

    미국프로농구 NBA 이어 대학농구 NCAA서도 승부 조작 적발

    지난해 10월 미국프로농구(NBA) 전현직 선수들이 승부 조작으로 적발된 데 이어 미국대학스포츠협회(NCAA) 대학농구와 중국프로농구(CBA)에서도 승부 조작이 적발됐다.미국 매체 ‘AP 통신’은 16일(한국 시간) “대규모 도박 사건 수사에서 NCAA와 CBA 경기에서 승부 조작을 …

    • 2026-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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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역 은퇴’ 커쇼, 미국 대표로 WBC 출전…오타니와 맞대결 성사되나

    ‘현역 은퇴’ 커쇼, 미국 대표로 WBC 출전…오타니와 맞대결 성사되나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에서 메이저리그(MLB) LA 다저스의 신구 에이스 맞대결을 볼 수 있을 전망이다.미국 야구대표팀은 16일(한국 시간) 클레이튼 커쇼의 2026 WBC 대표팀 합류 소식을 밝혔다.지난해 월드시리즈 우승과 함께 프로 선수로서 커리어에 마침표를 찍었던 커…

    • 2026-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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