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세기 타고 마이애미 가자” 8강 결의 비행 세리머니
어머니의 나라 ‘코리아(KOREA)’를 가슴에 새긴 유니폼을 입고 마운드에 오른 데인 더닝(32·시애틀)이 3이닝을 무실점으로 막고 한국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대표팀에 공식 평가전 첫 승리를 안겼다. 한국 대표팀은 3일 일본 오사카 교세라돔에서 열린 일본프로야구 오릭스와의 평가전…
-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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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의 나라 ‘코리아(KOREA)’를 가슴에 새긴 유니폼을 입고 마운드에 오른 데인 더닝(32·시애틀)이 3이닝을 무실점으로 막고 한국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대표팀에 공식 평가전 첫 승리를 안겼다. 한국 대표팀은 3일 일본 오사카 교세라돔에서 열린 일본프로야구 오릭스와의 평가전…

북한 여자 축구 국가대표 수비수 리명금(등번호 2번)이 3일 호주 시드니에서 열린 우즈베키스탄과의 2026 아시아축구연맹(AFC) 여자 아시안컵 조별리그 B조 1차전에서 왼발 슈팅을 하고 있다. 16년 만에 아시안컵 무대에 다시 선 북한은 이날 해트트릭을 달성한 미드필더 명유정의 활약…

미국과 이스라엘의 공습으로 이란 최고지도자 알리 하메네이가 사망한 가운데, 이란 축구 대표팀이 2026 북중미(미국, 캐나다, 멕시코) 월드컵 출전을 포기할 경우 손해가 상당할 것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AP통신은 3일 “이란이 월드컵 불참을 결정하면 최소 1050만 달러(약 154억…

한국 여자배구를 대표하는 미들블로커 양효진(37·현대건설·사진)이 2025∼2026시즌을 끝으로 은퇴한다. 현대건설은 양효진이 이번 시즌 후 19년간의 선수 생활을 마무리한다고 3일 전했다. 2007년 현대건설 유니폼을 입고 V리그에 데뷔한 양효진은 19년 동안 한팀에서 뛴 프랜차이즈…

한국 컬링 최초로 겨울올림픽 은메달을 목에 건 ‘팀 킴’이 17년간의 여정을 마무리한다. 김은정(36·스킵), 김초희(30·세컨드), 김경애(32·서드), 김선영(33·리드), 김영미(35·후보·이상 강릉시청)로 구성된 팀 킴은 2일 소셜미디어를 통해 “2009년 처음 시작했던 우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