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슬림 뉴욕시장 첫 행보는 임대주택 방문
“부자에게 세금을(Tax the rich)!” 미국 동부 시간 1일 오후 1시경(한국 시간 2일 오전 3시경) 뉴욕 맨해튼 남부의 뉴욕시청 앞. 체감온도 영하 13도의 강추위가 몰아쳤지만 약 4만 명의 시민이 모였다. 이날부터 4년간 미국 최대 도시 뉴욕을 이끌 인도계 무슬림 조란 맘…
- 2026-01-03
- 좋아요 개
- 코멘트 개

“부자에게 세금을(Tax the rich)!” 미국 동부 시간 1일 오후 1시경(한국 시간 2일 오전 3시경) 뉴욕 맨해튼 남부의 뉴욕시청 앞. 체감온도 영하 13도의 강추위가 몰아쳤지만 약 4만 명의 시민이 모였다. 이날부터 4년간 미국 최대 도시 뉴욕을 이끌 인도계 무슬림 조란 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사진)이 화폐 가치 급락, 고물가 등으로 지난해 12월 28일부터 발발한 이란 반정부 시위에 대한 개입 가능성을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2일(현지 시간) 트루스소셜에 “이란이 평화로운 시위대를 총으로 쏴서 폭력적으로 죽인다면 미국이 그들을 구출하러 나설 것…

지난해 12월 16일(현지 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실리콘밸리 마운틴뷰에 있는 로봇 스타트업 ‘더스티 로보틱스’. 이곳에서는 청소기처럼 생긴 작은 로봇이 흰 바닥 위를 분주히 누비고 있었다. 로봇이 지나간 자리 바닥에는 건물의 외형, 배관 위치 등이 담긴 설계도가 그려졌고 그 위로 영…

“한중 관계의 전면 복원에 걸맞게 서해를 평화와 공영의 바다로 만들어나가고, 문화 콘텐츠 교류도 점진적 단계적으로 복원해 나가겠다.” 위성락 국가안보실장은 2일 청와대 브리핑에서 이재명 대통령의 국빈 중국 방문의 목표 중 하나로 “한중 간 민감 현안의 안정적인 관리”를 꼽으며 이같이 …

《고환율에 ‘짠내’ 해외여행고환율에 여행 풍속도가 달라지고 있다. 중국 등 환율이 덜 오른 나라로 향하는 여행객이 늘고 있다. 국내로 발길을 돌리는 사람들도 많지만, 젊은 세대를 중심으로 경비를 최소화해서라도 해외 여행을 포기하지 못하는 관광객이 적지 않다.》“태국 물가는 저렴할 줄 …

새해 첫날인 1일(현지시간) 스위스 발레주 크랑몽타나 스키 리조트 술집 ‘르 콩스텔라시옹’에서 발생한 화재 사고 부상자 115명 가운데 적어도 80명이 ‘위독한 상태(critical condition)’라고 스위스 당국이 2일(현지시간) 밝혔다.BBC와 가디언 등에 따르면 스위스 발레…

전 축구 선수 앨런 스미스의 실적 부진에서 시작된 한국어 표현 ‘리즈 시절(Leeds days)’이 전 축구 선수 박지성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입단을 기점으로 일상 용어가 됐다는 BBC 보도가 나왔다.1일(현지시각) 영국 BBC에 따르면 2000년대 초반 한국과 영국에서는 축구에 대한…

2일(현지시간) 멕시코 남서부 게레로주에서 규모 6.3의 지진이 발생했다.이날 미국 지질조사국(USGS)에 따르면 이날 오후 10시 58분쯤 멕시코 게레로주 란초 비에호 북북서쪽 4㎞ 지점에서 규모 6.5의 강진이 발생했다.진원의 깊이는 약 10㎞로 추정됐다.AFP통신은 멕시코 국립지…
![[속보]李대통령 “하나의 중국 존중…시진핑은 시야 넓은 지도자”](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6/01/02/133084605.1.jpg)

그룹 아이브 멤버 장원영이 홍콩을 ‘나라’라고 표현했다는 이유로 중국 누리꾼들의 공격을 받고 있다.2일 현지 매체에 따르면 장원영은 최근 아이브 공식 유튜브 채널에 올라온 ‘MAMA 2025 비하인드’ 영상에서 “저는 홍콩을 좋아한다. 맛있는 것이 많다”며 “홍콩은 좋아하는 나라 중 …

중국 전기차 기업 비야디(BYD)가 지난해 전기차 판매량에서 미국 테슬라보다 앞서며 세계에서 전기차를 가장 많이 판매한 기업이 된 것으로 조사됐다.BYD는 지난해 전기차 판매량이 총 225만6714대로 2024년 대비 27.9%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고 1일(현지시간) 발표했다. 테슬…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화폐가치 급락, 고물가 등으로 지난해 12월 28일부터 발발한 이란 반정부 시위에 대한 개입 가능성을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2일(현지 시간) 트루스소셜에 “이란이 평화로운 시위대를 총으로 쏴서 폭력적으로 죽인다면 미국이 그들을 구출하러 나설 것”이라며…

“부자에게 세금을(Tax the rich)!”미국 동부 시간 1일 오후 1시경(한국 시간 2일 오전 3시경) 뉴욕 맨해튼 남부의 뉴욕시청 앞. 체감온도 영하 13도의 강추위가 몰아쳤지만 약 4만 명의 시민이 모였다. 이날부터 4년간 미국 최대 도시 뉴욕을 이끌 인도계 무슬림 조란 맘다…

앞으로 베트남에서 전자담배나 가열담배를 피우다 적발되면 최대 500만 동(약 27만 원)의 벌금을 물고 제품을 빼앗길 수 있다. 흡연자뿐 아니라 사용을 허용한 장소의 소유자·관리자도 처벌 받는다. ● ‘묵인한 업주’도 최대 55만 원 벌금1일(현지 시간) VN익스프레스 등 현지 매체에…

“아무것도 없이 시작했던 우리를 키운 건 약 7000만 달러(약 1011억 원)의 투자금입니다.”미국 실리콘밸리의 로봇 스타트업 ‘더스티 로보틱스’를 창업한 테사 라우 최고경영자(CEO)는 지난해 12월 16일(현지 시간) 회사를 키운 ‘혁신 금융’의 힘을 강조했다. 2018년 회사…

챗GPT 개발사 오픈AI가 직원 1인당 평균 22억 원 규모의 주식 보상을 지급했다. AI 인재 확보를 위해 보상 기준을 완화하고, 주식 보상 확대에 나섰다.

베트남 남부에서 주행 중이던 대형 트레일러의 바퀴가 떨어져 길가 상점으로 돌진하면서 여성 한 명이 크게 다치는 사고가 발생했다.1일(현지시간) 현지 매체 VN익스프레스에 따르면 전날 정오쯤 빈롱성 롱호 코뮌을 지나는 구간 국도 53호선에서 시멘트를 실은 트레일러의 앞바퀴 하나가 주행 …

“피로 물든 나라의 평화를 위해 기도하자.”레오 14세 교황이 1일(현지 시간) 새해 첫 미사에서 ‘평화’와 ‘분쟁 종식’을 강조했다. 이날 바티칸 성베드로 대성당에서 열린 신년미사를 집전한 교황은 매년 1월 1일이 가톨릭 교회가 기념하는 ‘세계 평화의 날’임을 언급하며 “분쟁으로 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최근 자신이 공식 행사에서 졸고 있는 듯한 모습을 보여 건강 이상설이 제기된 것에 대해 1일(현지 시간) “내 건강은 완벽하고 아무 문제가 없다”고 정면 반박했다. 1946년생으로 올해 6월 만 80세가 되는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해 1월 역대 최고령 대통령…

러시아와 우크라이나가 새해 첫날부터 무력 공방을 이어갔다. 양국이 무인기(드론) 등으로 공격을 주고받으면서 수십 명의 민간인이 숨진 것으로 추정된다. 1일(현지 시간) 러시아 관영 타스통신 등에 따르면 2022년 2월 우크라이나 전쟁 발발 후 러시아가 점령 중인 우크라이나 남동부 헤르…